① 방문일시 :10/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샤넬
④ 지역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여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뚜루루루~~~당장 가능한 매니저 있을까요?..
와꾸랑 마인드 괜찮은 처자로 추천을 부탁드렸다.
괜찮은 아가씨있죠. 여름이 보시겠어요?..
네.. 좋아요.....
샤넬은 많이 다녀보진 않았지만.. 예약이 힘들고.. 내상이 적은 업소라 익히 들어왔다.
와꾸와 마인드를 같이 추천 받았으니.. 실장님을 믿고서 바로 입장하였다.
여름이가 막 생글생글 웃으며 들어온다 ...
얼굴 이쁘고 괜찮았다. 약간 아프리카방송하는 여자비제이 느낌이다.
밖에 많이 춥죠?..
네.. 근데..디기 이쁘시네요. 하니까.. 얼굴에 웃음기가 보이며
대화를 잘 이어갔다. 대화시 아이컨택을 잘하며..
오히려 내가 부끄러워서 나도 모르게 시선을 자주 피했다.
내가 먼저 샤워를 하려고하자 여름씨가 들어와 같이 씻는데 ....
몸매는 비컵가슴에 슬림에 가깝다.
피부의 감촉이 상당히 부드럽고 적극적이다.
수량도 풍부해 진입시 젤을 사용하지 않았다.
몇가지 자세에서 마지막은 뒤로 시원하게 발사했다. 뒷모습이 많이 괜찮았다.
대화를 하다보니 잘 통하는면이 많았다.
재접의사 있고..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추천도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