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4
② 업종 :휴게텔

④ 지역 :평택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올만에 다녀온 맥심걸 ㅎㅎ
실장님 추천으로 NF제니 보고왔습니다.
사진으로는 전여친 느낌이 나서ㅋㅋ
살짝 짜증도나고 기대도 하고 갔습니다.
실장님 안내받고 제니방 입장 ~~
작고 아담한사이즈에 교정기한 치아를 보이면 활짝웃네요ㅋㅋ
귀여워서 저도모르게 머리를 쓰담쓰담해줬어요 ㅋㅋ
들어가서 앉자마자 담배에 불을 붙여 담배를 피는데
종이컵으로 재떨이를 만들어오더니 음료를 뭐마실거냐고 물어보길래
커피 달라고해서 커피한잔하면서 담배한대 태우고 바로 탈의
샤워실로 들어가는데 작은체구인데도 자연산미드가 나쁘지않네요 ㅋㅋ
같이 샤워를하는데 뭐가 그렇게 좋은지 무지 잘웃어요 ㅋㅋ
괜히 사람 웃게하는 뭔가가 있네요 ㅋㅋ
다씻구 먼저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나오더니 어린애 처럼 춥다고 이불속으로 들어와서 안겨버리는데
귀여워 죽는줄 알았어요 ㅋㅋ
조금 그러고 있더니 아이컨택하는데 제손이 큰편이 아닌데
제손으로도 다 가려지는 작은 얼굴 ㅋㅋ 상당히 작아서 놀람
키스부터 슬슬 BJ를 시작하는데 한군데도 놓치지 않으려고 하네요ㅋㅋ
아랫도리 빨면서도 어필하려는건지 컨택 놓치지 않고
서비스를 열심히해주려고 하는게 눈에보임
이것저것 하고 콘돔끼고 삽입 위에서 뭔가 할려고하길래
저는 바로 눕혀서 제가 해버렸어요 ㅋㅋ
삽입후부터는 표정이 절묘하네요 진짜 ㅋㅋ
이게 아파하는거 같으면서도 즐기는듯한 표정인데 뭐 있네요ㅋㅋ
마무리한뒤 바로 씻으려하지않고 옆에 또 안겨있는데
체구도 작아서 그런지 그냥 폭 안겨있는것만으로도 좋았어요 ㅋㅋ
작고 아담하고 귀여운 언니들 원하시는분들한테는 강추하고싶네요!ㅎㅎ
오늘도 NF제니를 추천해주신 맥심걸 실장님 감사합니다~~성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