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달초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토일렛에서 가장 예약하기 힘들다는 수아와 윤하!
항상 예약 전쟁으로 접견실폐하다.
10월은 뭐가좀 풀리려는지 성공 했네요.
제 1지망은 윤아였으나 수아가 더 먼저 예약된관계로
수아를 먼저접견 ㅎ 수아가 더 오래된 배터랑이라 것도 나쁘지 않았네요.
실장님과 접견후 수아가 있는 방으로 갔네요.
문이 살짝 열려있어서 들어가니 어케 들어왔냐며 놀라는 수아
놀란 토끼눈이 너무 귀여웠네요.
그렇게 첫인사를 하고 스캔을 하는데
수아 몸매가 진짜 토일렛 탑입니다.
진짜 호리병 몸매!의 표본이네요.
와꾸도 진짜 왠만한 오피 +3급에 몸매와 마인드의 벨런스를 생각하면
그이상! 괜히 토일렛의 양대 산맥이 아니었네요. ㅎ
대화를 하다 몸매에 신호가와서 샤워하러 ㄱㄱㅆ
벗은 몸매는 진짜 더욱 s라인을 보여주는데
진짜 연애인급!
샤워를 하고 침대로 가서 바로 본게임 연애감은 몸매가 말해주든
ㅉㅇ이 장난아니네요.
제가 봤을때는 쪼임은 수아,선아 이 둘이 토일렛 탑인듯 합니다.
(아직 모든 매니져를 다 보지는 못했네요. 요즘 핫한 nf가
많이 와서... ㅜㆍㅠ)
첫 게임 마치고 현자타임에도 딱 달라붙어있는 수아
이래서 탑인가 싶은생각을 하는데
조금식 스킨쉽을 시도하는 수아
남자다룰줄아는 수아!
조금의 현자타임후 다시 게임을 시작하는데
한번했는데도 수아가 므흣한 분위기를 잘만들어줘서
성이 나있는 제 동생!
2차전도 정렬적으로 달리는데 자세나 키스 뭐하나 빼지 않는
수아덕에 진짜 진득한 달림을 할수있었네요.
솔직히 이렇게 후기 남기는거 죄송합니다.
후기 보고 수아를 보고싶어하는 신규 손님들
수아 보기 어려워요.
기존에 계신분들도 수아 예약하기 힘들거든요.
저도 6번정도 예약 실패후에 본거라...
그래도 토일렛은 다른 매니져들도
왠만한 오피 +3급보는거보다 즐달이 보장된 업소라
한번도 안가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가본사람은 없는 업소네요.
(저는 수아, 윤아, 리아, 현아, 선아, 시은, 혜진, 다영 이렇게 봤는데
한번도 내상입은적은 없네요. 심지어 2접한 매니져가 2명이나있네요.
지명찾고 있는데 지명하고 싶은 매니져도 만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