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할리스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할리스는 마사지사가 많아서~~ 거의 다 받아봤지만
그래도 갈때마다 뭔가 랜덤으로 받는 쫄리는 맛이 있음.
그래서 그런지 매번 갈때 마다 이번엔 누구일까
물론 봤던분 보기도하고 그랬지만 그래도 1달에 2번꼴로는
다녀보는거같아요 야간에도 몇번갔었는데 이제는 시간상
야간은 워낙 제가 술을 좋아하고 한번 들어가면 끝을 보는 스타일이기에
주간에나 이렇게 가끔 일찍 일어나고 하면 몸도 풀어주면서 마셔줘야 하기에 찾곤합니다
새로운분을 봤네요 신디 20대 중반입니다
키는 보통이고 잘빠진 라인이며 뽀얗습니다.
골반도 살아있구 얼굴과 몸매가 잘어울리는 예쁜 관리사
누가보더라도 만족할만큼 외모에 대한부분이나 나이 그리고 응대부분에선
진상이 있을수가없을겁니다
세신을 새로온 신디 매니저에게 받았습니다~~ 역시나 와.. 동생이 바로 기립...
진짜 뽀얗다.....허걱 20분이 짧더라고요 ~~ 만원 더 추가하셔서 40분받는걸
추천 합니다 ㅎㅎ
마사지는 나나에게 받았어여 ~~ 여기 매니저들은 대체로 마사지는 기가 막힙니다
믿고 받는 마사지 마사지 해주면서 허벅지랑 종아리가 그렇게 손길 느낌이...
좋아서 집중적으로 타격 해달라고 하니 부드럽고 야릇하게 신경써주는 나나
이제야 술이 쫌 깨는것 같네여 ㅎㅎㅎ
할리스는 저한테 아지트 같은곳 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