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르망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여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달림은 언제나 계획없이 찾아오는법....
전화하니 실장님이 친절한 목소리로 받아주시내여
모든걸 복불복에 맞기고 실장님 추천으로만 들어가려는데
여주언니 무조건 보라는 강력추천!!!!믿고 ! 예약 !!
노크를하고 방으로 입실 첫인상이 끌리내여 첫느낌 좋습니다^^
들어가 간략한 인사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는 씻고 나옵니다~~
침대에서 여주언니 씻고 나오길 기다리니 꼴릿하내여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어퍼컷을 올리내여 ㅋㅋㅋ
나오자 마자 급살나게 침대로 엎어놓고 전투시작~
제가 더 흥분해서 애무를 먼저시작하내여
여주매니져가 자기가 해준다면서 올라오는데 혀끝이 닿을때 마다 짜릿짜릿 전율이 아~~~후
혀끝기술이 장난이 아닙니다 10분정도 애무를 받다가 도저히 참을수 없어
장비 채우고 본게임돌입~큰힘한번 못써보구 발사....
혀끝에 반죽고 시작을 해서 그런지 제대로 힘한번 못써 보구 끝이 났내여
담에 힘없이 뒤돌아 보지 않으리라 다짐하며 굿바이 ㅠㅠ
와꾸하며 리얼반응이며. 즐달도장찍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