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오피스를접속 항상 모든남자들은 술한잔먹음 항상생각이나죠?
오늘도 이런저런 스트레스를 풀러 오피스접속했습니다
여기저기 보다가 동대문(외대)택시가있어 전화연결 바로는 힘들다는 실장님 말씀에
맥주한잔더하고보니 시간이 금방가더라고요 그리고 방문을해 수지매니저를 봤습니다
들어오는 순간 와 라는 말밖에 안나오더라고요 휴게텔보통 태국분들 좀 제스타일은 아닌데
이분이 태국분맞나? 싶을정도로 하얀피부에 잘뻗은 몸매까지 와꾸도 당연히 이뻣죠
이분정도면 오피가도 손색이없을거같다는생각 팍!들더라고요
일단 기분좋게 샤워실로 출발했습니다 샤워실에서는 웃으면 제꺼를 조물조물 만지는데
부드러운손길에 그냥 홀딱 반해버렷렷죠 그렇게 잠시 따뜻해지는 느낌 수지의bj가시작됐죠
손길이부드러워서였나? 혀놀림이..... 사탕먹듯....... 너무 기분이 좋아 바로 몸을 닦은후 바로 침실로 향했죠
제가 침대에 누워있는걸 보고 웃는데 어찌나 귀여우면서 섹시해보이던지 얼른 넣고싶다는 생각만했습니다
수지역시 제뒤를 따라 침실로와 또다시 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 여기저기 혀로 다시 온몸을 샤워시켜주는데
소름돋을정도로 흥분을 해버렷네요제가 제가느끼는거만큼 수지도 느끼게해주고싶어 수지를 눕혀 제가 애무를 해주었는데
신음소리와 지그시감은눈을봣죠 수지도좋은가봅니다 그렇게 애무를하다 너무 넣고싶은생각에 바로 넣었습니다
넣는 순간 따뜻함이 온몸에 전률처럼 느껴지는데 너무 좋더군요 힘을줘서 그런지 쪼이는맛도있고요
키스를 하며 이자세 저자세 바꾸는데 솔직히 절정에 왔을때 몇번자세 교체를 했죠 안했음 엄청 빨리끈났을거에요ㅜㅜ
자세를 여러번바꿔도 저를 잘따라주더라고요 저랑 잘맞는거같아요 수지매니저는 그렇게 얼마 못가 바로 사정을했죠
저는 보통 사정하면 얼른씻고 바로 집으로가는데 이상하게 수지매니저랑은 저좀이야기하고 한번더하면 할수잇을거같다는생각이들었어요
하지만 내일 또 일을가야하니 오늘은 여기까지 즐기고 요번주내로 한번더 방문예정입니다
후기는 여기까지쓰고 실장님께보여드리고 만원도 할인받고 보고싶던 수지보러가야겠습니다
아직 수지매니저를 못보신분들은 추천합니다~ 즐달 준비하고가시면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