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4일
② 업종 : 경기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밥먹고 갑자기 땡겨 싸이트를 열고 여기저기보다가
스타일에 전화를 돌려봅니다.
제가 와꾸좀 본다고하고 실장님한테 추천좀해주세요 하니까
나연매니저 추천해주어서 예약 합니다.
실사부터 확사로잡는 예쁘장한 와꾸~ B+컵에 22살 영계 ㅎㅎ
문이 열리면서 보는 순간...
딱봐도 어려보이는 친구가 문을열어주네요..
옷위로 보이는 B+컵 큼직한가슴이 제눈을 어디다 둘지 모르게하네요..
샤워실로 안내해주어 샤워실에서 뽀득뽀득 씻는데
나연의 가슴이 제 팔을 자꾸 스쳐주네요 ㅎ
자꾸 꼬츄가 찌릿찌릿~ㅎㅎ
손을 올려놓아 만져보는데 촉감이 상당히 좋네요.
물컹물컹거리는 나연의 가슴을 만져대니
나연도 웃어주면서 제 꼬추를 쓰다듬어 주었네요 ㅎ
침대에서의 메인게임~~피부는 하얀빛에 깨끗하네요
기분이 좋은지 분위기가 업되어 있네요...
역립반응은 뭐 말할 필요도 없고...능숙한 오랄 후...
이제 본게임으로 들어가
여성상위부터 시작합니다..연애반응은 상급으로 잘 느끼고
허숙한 허리 놀림 후 밑으로 내려서 본격적인 정열적인 연애 합니다
정자세로 진행 쪼임이 죽여주내여
힘한번 못써보구 부르르 찌릿찌릿 발사~~~~~~~!
시원하게 발사 후 나연의 가슴과 힙을 쓰담쓰담하면서
좀 더 이야기를 나눴네요..
애인모드도 좋고....진짜 뭐하나 빼놓을게 없는 친구네요 ^^
오랜만에 와꾸좋은 매니저를 만나서 즐거웠던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