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메이저를 방문~~!!!!!
언냐 이름은 미니.... 와꾸는 이미 먹고 들어갔고 ...
몸매스팩또한 후덜덜~한 스팩으로 꼭 한번은 보고 싶었다
미니는 21살의 영계...귀엽고 깜직한느낌...C컵의 참젖이라는 강점까지...
예약을 하지않으면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서 일찍부터 예약을 했다 ...
기대감을 안고 미니를 보러가서 기다리는동안 심장이 두근두근.....
노크소리가 들리고~~아....딱 내스탈에 미니가 등장 ~~~
약간의 얘기를 마치고 샤워를 하러 들어갓다 ....ㅋㅋㅋ
꼼꼼하게 나를 씻겨주며 BJ를 해주는 미니....
21살의 어린나이...영계가 무릎꿇고 샤워실에서 BJ를 해주다니....
꼴릿함을 참을수가 없어서 언능 침대로 이동....
부비부비시작... 아 이런느낌 참 좋네요 정말 ..날도 추워지는데 더 습니다 .ㅋㅋㅋ
딥키스도 아주 잘 받아주고 여러체위를 거쳐 정자세에서 가슴을 부여쥐고 발사.....
바로 이맛이죠 슴가가 큰 처자들의 히든카드는...
끝나고도 애인모드... 왜 닥치고 예약하라는지 알것 같네요
나가면서도 내손을 자기 가슴에 대주는 센스...
다시 볼날을 기약하며 진한 키스로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