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 / 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쏘울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치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달릴까 하고 프로필 보던중 치치 양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업소에 전화를 걸어 치치 예약문의를 했는대 2시간뒤에 가능 하다고 하네요 ㅠㅠ
다른 매니저도 문의하니 비슷비슷.. 하지만 마침 쉬는날이기도 하고 시간은 많으니
포기할수 없어 첫눈에 들어온 치치 매니저 예약을 했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후 근처에서 시간을 때우다가 전화가 와서 급히 달려갑니다
안내 받고 문을 열었는대 우선 와꾸 합격 입니다
아담한 체구에 귀여운 매력이 넘쳤습니다
원래 땀이 많은 체질이라 땀이 많이 나고 덥다는 걸 어필을 하자 친철하게 물을 한 잔 따라 주면서 벌컥벌컥 마시면서 열을 식히고 있자
샤워를 하러 가자는 말에 재빨리 옷을 벗어던졌습니다. A코스라서 시간이 얼마 없어서 서둘렀습니다.
구석우석 샤워를 시켜주면서 BJ까지 해주는대 이런 서비스를 받는건 처음이었네요.. 너무 황홀 합니다
샤워 마무리후 침대에 누워있자 조심조심 다가오는 치치의 입술에 저는 시체족으로 아무것도 할수없었습니다.
그대로 바로 콘돔을 끼운채로 여상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봉긋 솟은 가슴을 조물딱 조물딱
후기 쓰면서도 상상하니 너무 흥분 되네요 ㅋㅋ..
만지면서 치치의 몸을 느끼고 있다가 바로 신호가 오기 시작하자
그대로 치치 를 눕혀두고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서 올챙이들을 배출해버렸습니다.
저도 부족한 시간이 아쉬웠지만 다음에 다시 보기로 하고 물티슈로 꼼꼼히 닦아주면서 마무리했습니다
역시 나의 느낌은 빗나가지 않았다고 혼자 생각하며 최고로 즐달을 했습니다
재방 100% 아니 1000% 이며 조만간 재방문 예정 이네요
서비스 마인드 와꾸 뭐 하나 빠지는거 없는 치치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