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0-1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MC스파
④ 지역 : 서초
⑤ 파트너 이름 : 진관리사 & 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초 MC 스파


위치
교대역과 남부터미널역 사이입니다.
도보로 10분정도...? 역과는 살짝 머네요 ㅎ
주차는 실장님께 문의 !!
응대
쿠폰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친절하게 예약 진행해주시네요~
입장해서도 스텝분들이 아주 잘 응대해주셨습니다 ㅎㅎ
실장님 응대내상은 거의 없을 듯 하네요~!
시설
깔끔한 로드형 스파 !
샤워실도 쾌적하고 서비스받는 마사지룸도 깔끔하네요~
전체적으로 굳 !!
진 관리사님
40~ 50대로 보이시는 진 관리사님이 입장하시네요 ㅎ
인사를 가볍게 나눈 뒤 상의 탈의!!
뒤로 엎드린채 스타트합니다 ㅎㅎ
마사지 순서는
목 - 어깨 - 팔 - 등 - 엉덩이 - 하체 - 찜질 - 전립선
순으로 이루어지며
압은 정말 적당한 편이고
강한걸 원하시면 관리사님께 말씀드리면 될 것 같네요~!
저보고 양쪽 근육량이 다르다고 자세가 삐딱한 것 같다며
바르게 앉으라고 조언까지..!
찜질도 뜨끈~하게 받고있는데 위로 올라오셔서 시원하게 밟아주시네요~ ㅎㅎ
마무리 전립선은 정말 찌릿한 포인트를 잘 캐치해셔서
야릇하게 잘 해주십니다 ㅎㅎ
수영 매니저
(프로필없음)
170 - 50? - A+
전립선이 끝나갈 때 쯤 수영매니저가 들어옵니다 ㅎㅎ
들어오자마자 능숙하게 응대를 해주네요~
외모는 고양이상에 이쁜 얼굴 !!
몸매는 170정도의 큰 키에 모델같은 다리라인~~
가슴은 A+컵 정도 되보입니다 ㅎㅎ
특히 부드러운 피부가 너무 좋네요 ㅠㅠ
우선 옷을 다 벗고 위로 올라와서는 제 귀를 살짝 빨다가
목을 지나 가슴애무 스타트!!
혀를 사용해서 야릇하게 빨아주다가 아래로 슥슥 내려갑니다 ㅎㅎ
이윽고 똘똘이에 멈춰서서는 혀로 기둥쪽을 마구마구 괴롭히네요 ㄷㄷ
이미 발딱 서버린 똘똘이를 뒤로 한 채 아래로 더 내려가서는
두 알까지 혀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ㅠㅠ
그리고 시작되는 강력한 BJ !!
손과 입으로 정성을 다해서 제 똘똘이를 어루만져주는데
벌써부터 신호가 슥슥 오네요 ㅋㅋ
이제 콘돔을 장착하고 여상으로 시작~~
위에서 앞 뒤로 시동을 걸더니
쪼그려앉아서 방아찢기를 ㄷㄷㄷ
촵촵~ 소리와 함께 수영이의 신음소리도 커질즈음
갑자기 옆으로 돌더니 옆치기...
뒤로 돌더니 그 상태로 제 쪽으로 기울여서 펌핑을 하네요 ㄷㄷ
스킬이 남다른 친구입니다....
다시 옆으로 돌아서 마구마구 흔들어주다가
저보고 위에서 해달라고 하네요~~
수영이를 눕히고 정자세로 펌핑시작 !!
팟팟팟~~ 하면서 박아대니 수영이가 고양이신음소리를 내면서 끈적하게 해줍니다 ㅎㅎ
이제 마무리 뒷치기자세호 변경 한 후
신나게 박다가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ㅎㅎ
마지막 한 방울까지 수영이가 아래로 꽉 잡아줘서
제대로 배출완료 !!
스파에서 간만에 이런 색녀를 만나보네요 ㄷㄷ
서초 MC스파 !!
연애하고 나왔는데 실장님이 챙겨주시는 음료수가
그렇게 달고 맛있더군요 ㅎㅎ
정말 좋은 기회를 주신
운영진분들과
MC 스파 실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