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14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블랙라벨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혜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일을 빡시게하고 하루걸러 진짜 거짓없이 몇달간을
술없이는 잠을 못잤을정도로 계속 술 일집 쉬는날역시 술술...
순간 훅 몸살이오고는 자동 술을 멈추게되었고 몇일 집에서 끙끙앓아누웠다가
열좀 내리고 몸은 괜찮아졌는데 입맛은 떨어지고
기운은 좀처럼 회복 되질않고있는 친구놈이 제가 안쓰러웠는지
밥한끼먹고 술먹지말고 마사지받으러가자는겁니다
냉큼 사이트를 검색했고 블랙라벨로 저녁늦게 방문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제담당이먼저 다가오고 친구들 어오고 담당또오시고
두분다 뵙느데 다이쁘네요
그래도 제파트너가 짱이였습니다
혜빈이라는 샘이였어요
160초반의 키에 가슴이 너무커서 그냥 웃자고 사이즈가? 물어보니
헐 D컵이라고 말해주네요 ㅋㅋㅋㅋㅋ
허리는슬림하고 몸매가 오져서 운동하냐고 물어보니
필라테스했었다고하네요
진짜 운동하는 여자들은 사랑입니다
몸매 라인 힙라인 진짜 짱짱하고 마구마구 남성호르몬을 분비시켜주는 비율입니다
대화력도 좋았구요 말을 하는데 사근사근하게 데이트하면서 느껴지는
대화하며 오일을 뿌려주면서 마사지 시작됩니다
이부드러움이 오히려 축축 처진 나의 몸에 힐을 주든
마구마구 부드럽게 움직여주는데 정말 시원하다 못해 너무행복했습니다
몸살로인해 근육이 뭉처있었나바요
살살 풀어주듯 아프지않게 진행해주면서 풀어주느데
너무 아프지않게 스무스 하게 진행하면서
미끄러지는듯한 동작들도 있었는데
혈액순환이 잘되서였는지 쌓여있던 노폐물도
날아가듯 싹풀리는 기분이였습니다
마지막 서해부도 끝내줬구요 너무 만족했습니다
마사지받고 나서 머리는 붕뜨고 아주 웃긴상황이였지만
피부부터가 살아나는게 뽀송뽀송해졌답니다
뜨거운물로 일부러 오일좀 씻겨내릴꼄 샤워후
집가서 진짜 기절하듯 자고 다음날 거짓말처럼 기운차렸습니다 ^^
이뻐서제가 또갈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