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5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목아지가 뻣뻣한게 진짜 다참겄는디 환장하게 쑤셔대는통에
물리치료좀 받아보까 하고 선릉에 뭐아는곳이 있어야지요
그냥 동네 정형외과같은곳을 들어가서 기다리는데 2시간을 기다려도
내이름을 안부릅니다 ㅡㅡ 아 그냥 물리치료만 받고싶다는데도
무슨 의사를 봐야한다니 그리고 예약제라느니 내가 알고왔냐구요
실랑이끝에 점심시간 다가와버리고 승질나서 그냥 나왔습니다
이날 일찐이 개판이였네요
선릉에 왜갔냐구요? 아는 형님이 게임장한다고 놀러오라고 큰소리 뻥뻥치더니
가보니 그냥 알바랑 다를게없어요 ...
제주위가 그렇죠... 저녁다되서 술한잔하자는데
몸이 너무안좋아서 사이트에 찾다가 부드러운 마사지가 좋다고 후기보고
달빛바디로 전화드리고 예약하고갔습니다
도착해서 문열리는데 하루일진 개판이였던게 그냥 싹~
진짜입니다 싹 사라져버립니다
외모가 왜이렇게 이쁜건지 나업소다니면서 이런 얼굴 처음봅니다
환장하게 이쁘얼굴에 몸매 그리고 웃는 모습까지 그냥 천사입니다 천사 ~
이정도 얼굴에 대화하다보니 그냥 발로 그냥 내 얼굴을 툭툭처도 될만큼
마사지가 그지같아도 좋았을겁니다 ㅎㅎㅎ
부드럽게 손으로 느껴주는데 손길에 통증이 사라진게 아니라
얼굴에 통증이 사라졌네요 ㅋㅋㅋ
생각보다 어리셔서 마사지는 기대도안했는데
그냥 죽여줍니다 어찌나 실력이 좋은지 대회같은거하면
투표단장이면 내가 1등 줄만큼 이쁘고 손길도 참
곱고 부드럽습니다 팔을 내겨드랑이 사이로 넣고는
지탱하고 옆으로 쫙 잡아서 어깨쪽을 눌러주면서 뭔가
행동 하나하나가 다고급져보이고 죽이네요
다가오면 바짝좀 다가와주지 사람 애간장도 태우고
살살 가볍게 손가락 움직임서 옆구리 간지럽혀주는건 그냥
새로운 세계로 와서 받는 기분입니다
정말 좋았고 형님때매 간 선릉 나는 아름 때문에 다시갈거랍니다
치료명분하에 이게 얼굴로 마음의 치료까지되어버리는데
어떤 초고수의 명의가와도 아름씨 아님 못고칩니다 내 몸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