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지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거래처 접대가 있어서 갔다가 갑자기 거래처에 일이 생겨서 조기퇴근하게 되었네요~
왔는데 바람이나 쐬고 갈까하다가 혼자서 바람쐬려니 이상해서 근처에서 맛사지나 받고 갈까하다가
가까운 업소로 검색~몇군데가 있는데 그래도 후기가 가장 좋게 나와서 한입만 건마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실장님께 전화하니~3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저는 마인드 좋은 스탈이 좋아서 추천해주시는 지안씨로 했습니다
우선 들어가보니 시설은 깔끔하네요~
지안씨가 사교성이 좋은건지~첨보는 저를 보자마자 안기네요~ㅋ
자기는 마음에 드는 손님에게만 그런다는데...그런건 뭐 상관없죠~
우선 몸매스타일은 슬램인데~탄탄한 볼륨에 힙라인도 이쁘고
얼굴도 청순하면서 섹하고 성격까지 되게 밝아요
샤워먼저 받고 맛사지를 받는데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상당히 긍정적인 말투에 저의 기분까지 업되는 현상이
맛사지 실력은 일반맛사지에 중상정도의 실력~애교도 많고 대화도 잘되서 편하게 받았습니다~
맛사지후 서비스타임 들어갑니다~간단한 애무후에 똘똘이도 빨리고 끈적해진 상태로 부비부비 들어갑니다~
근데 전날도 달렸던지라 똘똘이가 시원찮아요 ㅠㅠㅠ 그래서 한 5분정도 남기고 발사했네요 미안하게 스리;;;;
참고로 저는 매우만족이여서 다시 또 찾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