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R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린다매니저]
프로필
나이 : 29
키 : 160
가슴 : 자연C
린다매니저 경험썰
이언니 약간의 한국말 단어좀 쓸줄압니다
그래서 단어로 말해요 같은 느낌으로 대화를 했어요
평범한 이야기좀 나누다 제가 린다매니저를 덥쳤어요
어떻게 덥쳤느냐
대화가 끝나자마자 린다매니저 침대러 던져버렸어요
근데 뭔가 표정이 날 조련해줘~! 이런표정을 하고있더군요?
그래서 바로 콧바람 내뿜으며 목에 키스를 했어요
참고로 키스마크안남게!
그리곤 점차 밑으로 내려가며 혀로 몸에 그림좀 그려주다
아랫도리로 내려가니 빨지는 못하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손으로 좀 문대줬어요
흐악흐악거리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자기 가슴을 주물러요
아 도저히 참을 수 가 없어서 애무 암것도 안받고
바로 콘끼고 다리벌리고 빠르게 삽입했죠
제 고추가 작아서 몇번 펌프질 할때마다 가끔 빠져서
템포가 끊기긴 했지만 그래도 전 열심히 했답니다
린다매니저가 안쓰러운지 자세를 바꾸자고하면서
저를 눕혔어요
그렇게 제위에 타 엉덩이바운스를 즐겨요
흔들어~흔들어~하면서 리듬을 탑니다
그러다 세기도 세지더니 스피드도 빨라졌어요
세지고 스피드도 빨라지다보니 신호가 옵니다.
바로 발싸
날 조련해준 이언니ㅏ 정말 맘에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