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담
④ 지역 : 청주
⑤ 파트너 이름 : 나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회사에서 출근해서 부터 퇴근까지 부장님한테 하루종일 쿠사리 먹고
내 자신이 너무 멍청해 보여 미치는줄 알아습니다
스트레스을 풀때도 없고 해서 친구가 나탈리 얘기를 하길래 그길로
전화예약 하려고 전화하니 예약이 다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정말 되는일이 없다고 낙심하고 있는데 마담 실장님 전화와서
9시 가능하다고 해서 달렸습니다
노크하고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이목구비 뚜렸한 백마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역시 서양은 동양하고 틀리게 눈과 코가 정말 이ㅃ내요
침대에 앉아 몇마디 대화를 시도하니 아쉽게도 한국말은 아주 조금하고
어쩔수 없이 짧은 영어로 대화하다가 같이 샤워실로 향했슴다
왠지 백마가 씻겨 주니 오늘 받은 스트레스가 풀리고 우월갑이 생기네요
똘똘이도 정성껏 씻겨주고 아주 마음에 듬니다
나를 열심이 씻겨주고 있는 나탈리를 보니
가슴이며 바디라인이 정말 죽여줍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앉아 있는데 BJ 아주 맛나게 빨아주네요ㅋㅋㅋ
오래하다간 쌀꺼 같은 그런 느낌에 겨우 한 고비 넘겼네요^^
본격전인 애무가 시작되고 안빨아 주는곳이 없이 제몸은 활화산이 됩니다
똥꼬,알,ㄲㅊ, 온몸 구석구석 아주 맛나게 맛보는듯 다 빨아줍니다~
피부 하얀 백마가 이렇게 꼼꼼하게 서비스 해주니 좋으면서도 당황스럽습니다
69로 본 백마의 계곡은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혀를 갖다 대자마자 바로 느껴지는지 신음소리가 울려퍼짐니다
그소리에 저도 흥분이 되어 바로 삽입하고 달리기 시작...
동양하고 틀리게 내숭이나 감추고 그런거 없이 바로바로 신음과 함께
반응이 오는데 저도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물도 적당하게 많고 자세를 바꿔갈 때마다 살짝살짝 리드하는 기술도
아주아주 굿입니다
한참을 달리는데 신호가 오자 나탈리가 자기 입에 달라고 매달리기에
바로 나탈리의 입에 동생들을 보냈습니다...
아~~~~~~~ 너무 행복합니다
오늘 받은 스트레스 다 풀리고 회춘한 느낌입니다
열 받고 안되는 일이 생길때는 나탈리를 찾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