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달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썸바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최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접견한지 쫌 되었는데 출근을 잘 하지 않아 잊고 있다가 생각이 나서 후기를 씁니다.
저번달 초쯤에 접견을 한 최설아 후기 입니다.
야간에 일을 일찍 마치고 이것 저것 개인용무를 하다 보니깐 밤이 되었습니다.
강남역이 최종 목적지라 이쁜 애들만 있는 썸바디에 연락을 해서 예약을 하고 하루를 마무리를 할려고 했습니다.
실장님이 회장조에 잘 출근 안하는 최설아를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보기 힘드실거고 보면 만족 하실거라고 해서 믿고 예약을 했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당이 떨어져서 커피와 먹을거를 조금 사들고 올라갔습니다. 첫인상은 얼굴이 뽀얗고 아담해 보였습니다.
와꾸는 민간인삘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좋아하실 와꾸입니다!!!! 저도 민간인삘을 좋아해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쇼파에서 보따리 풀고 같이 허기진 배를 좀 체웠습니다. 마침 최설아도 배고팟다고 해서 둘이 간단하게 배를 체웠습니다.
배를 체웠으면 운동을 해야 겠죠???
침대에서 완전 애인 대하듯이 대하줍니다. 오~ 어때 부터 아 즐달 확정이다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설아는 활어입니다. 자주 출근 안하고 그래서 언니들 초짜때 보이는 반응을 보여줬습니다.!!
떡도 즐기는 마인드로 보이고 와꾸 몸매 마인드 삼위일체가 이뤄져있습니다.
가슴은 자연 C라 느낌도 좋았습니다. 가끔 출근을 하는데 보기 힘들어서 큰일 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