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0/16
② 업종 : 러시아오피
③ 업소명 : 러시아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소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 근래 급달림을 자주 했습니다. 이날은 소피아씨를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누구를 볼까 ~? 하고 어느 정도 생각 정리하고 실장님께 콜.
- 실장님 1시간 뒤에 가려고 하는데 누가 되나요?
- 소피아씨 가능해요.
몸매좋고 서비스 마인드 좋다는 실장님의 말씀 !
서비스 끝판 언니라는말에 바로 콜을 외치고 소피아씨 만나러가봅니다
저는 항상 10분 전 도착합니다. 실장님 콜은 거의 정각에 이뤄집니다.
늘 한결 같은 실장님.. 1~2분만 빨리 콜 주셔도 괜찮은뎅. ㅋㅋ
시간 맞춰 입장합니다. 첫 인상은 섹시하면서 야릇한 언니 느낌입니다.
프로필처럼 몸매가 뛰어나고 키도 훤칠합니다. 그리고 얼굴도 작고 슬림합니다.
15분 정도 대화하는데, 언니가 웃음도 많고 배려심도 너무 좋네요
시간이 지나가고.... 후다닥 씻어야겠지요? 씻으러 갑니다.
같이 씻으러가서 치카치카 룰루랄라. 씻고 나왔는데,
샤워 마치고 침대에서 로 gogossing~~~
그리고 언니의 애무가 있습니다, 흡입력 있는 애무를 해주네요.
조금 부드럽게 수정 요청.. ㅋㅋ 스무스한 게 전 좋더라고요.
언니의 다리를 탐험해서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목적지의 숲길은 아주 정갈하네요.
딱 보기 좋은 적당한 산책길입니다. 본격적인 묘사는 생략합니다....
정상-옆-후배 순으로 연애를 마쳤어요. 기본적으로 연애감은 좋습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요.
실장님이 추천하시면서 했던 말들, 그 말이 진짜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
나름 흐믓한 시간 보내고 1시간 알차게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