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친같은 느낌의 세라언니를 만났습니다...
거의 여친이라고 말해도 흡사할정도죠
이언니랑 하면서 단한번도 뺀적이 없어요
똥까시건 알까시건
전 좀 애무를 많이 즐기는 타입이라
좀 오래하고싶어서 더해달라고 했었는데
좀 길게 해주더라구요
특히 친근감이 되게 많아서 좋아요
하드한 스킬까지 겸비한 천상그녀
전 이언니랑 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다른언니는 못찾겠더군요
69도 해달라하면 전해주더라구요
서로 중요부위를 핥고 깨물고 빨고하면서
69를 끝냈어요
끝내고 나니 바로 또 사까시를 해줬어요
애무를 한 15분정도 받은거같네요
남은시간은 연애를 해야되니 연얘애기를 할게요
일단 봉지가 단짠단짠이라 뭔가 짜면서도 끌리는 단맛?이랄까
조미료듬뿍넣은 것과 같았죠
그 봉지를 살며시 만지다 삽입하고
강렬하게 넣었는데 바로 신음작살ㅋㅋㅋ
신음도 잘내고
이언니 흔드는거보면 저랑 테크닉이 아주 찰떡궁합이였어요
세라 언니만난날은 아주 행복한 날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