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10-1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PARTY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비너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젠가 비너스 보고 너무 궁금하기도하고 꼴리기도 하여서..;
야간 매니저를 모두 보겠다는 결심을 하고 실장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어찌저찌해서 다행히 예약을 하고 만났습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있었는데 볼륨감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여자는 벗겨봐야 안다고 하지만 딱히 벗기지 않아도 한눈에 알아볼수 있었습니다.
'저 몸매는 진짜구나..' 대화를 마치고 샤워를 하면서 벗은몸을 봤는데
와~ 정말 좋더군요 허리는 잘록하고 골반은 벌어지고 글래머에 정리잘된 아랫부분까지 완벽했습니다.
꼼꼼하게 깨끗히 닦고 침대에 있으니 비너스가 나오네요
그녀를 눕히고 키스먼저 시작하고 역립을 했습니다
가슴역립으로 내려가는데 가슴이 한......D컵정도? 가슴을 한참 괴롭히고 정리가 잘된 꽃잎쪽으로 내려가서
역립을 하니 상당히 예민한듯 흐느끼는 신음소리와 표정은 뭐... 섹시 그자체!
바꿔서 BJ를 받았는데 위에서 내려다 보는 비너스씨는 요염하고 섹시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열심히 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제법 귀엽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제 연애를 시작하는데 입구에서부터 꽉꽉 조이는게
확실한 좁보에 수량이 많아 부드럽고 따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이자세 저자세 하다가 마무리를 하려고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니
오빠오빠하면서 쳐다보는 눈빛이 사람을 홀리는거 같았습니다.
결과적으로 몸매 와꾸 모두 좋고 섹감이 좋습니다
페이가 아깝다는 생각이 없는 그런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재접견.. 다음에도 만나볼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