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저도 모르게
급달신이 발동 전화를걸어 소연양이 올수있는 시간을 여쭙고
모텔방을 예약하고 기다리다 언니도착
초인종을 누르며 시크하게 웃으며 반갑게 인사하며 들어오시는 소연언니
이런저런 얘기를한후 샤워를하는데 나의 존슨은 주책없이 단단해졋죠...
깔끔하게 샤워를한후 침대에누우니 착하고 달라붙는
소연언니를보며 급 단단해짐...딥키스로 시작해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니 무슨 한강인줄..
그리구 BJ스킬도 아주 좋구요...
서로 그렇게 사랑을 나누다...
뒤치기에서 터졋드랫죠... 시원하게
소연양이 내 허벅지를 두드리면서
수고햇다고 해주는데 은근 귀엽네요 ~~
아주 즐달하고 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