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0.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께 예약을 드리고 시간에 맞춰 전화를 드리니
호수를 알려주셔서 바로 올라가 노크를 똑똑하니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나비매니저 얼굴이 엄청 귀엽게 생겼네요
와꾸는 귀요미 몸매는 섹시ㅎㅎ같이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태국업소 많이 다녀봣는데 외모며 몸매며 엄청 좋네요
피부도 탱탱하고 그립감도 참 좋네요
흥분도가 배가되니 땀이 나기 시작해 냉수 한잔 들이킵니다~~
샤워 후 달콤한 입맞춤을 하고 바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혀놀림이 좋으네요 자연스럽게 나비매니저에게 온몸을 내려놨습니다 은근 기분이 좋네요
서비스를 받다가 나비 매니저를 눕히고는 제가 역립해봅니다
다시 키스를 하고는 양쪽가슴을 제 입으로 흡입해봅니다^^
빨딱 선 꼭지를 머금을때마다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야릇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고 점점 내려가다 은밀한곳에 이르러
저도 뱀 같은 혀로 부드럽게 맛을 봅니다..
꿈틀거리는 몸놀림 반응이 좋아 너무 좋네요 ㅠㅠ
다시 올라가며 양쪽가슴을 흡입하고 다시 키스를 나누다가..
똘똘이에 장갑을 장착합니다 저는 흥분이 너무너무되서 주체가 안되네요
천천히 운동을 시작해보는데 와우 반응이 진짜 죽이네요..
가식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움 반복하고.. 키스가 참 적극적이네요^^
나비를 꽉안을채로 속도를 높이고..
그녀의 신음소리에 템포를 바추면서 붕붕하다가 그대로 발사!!!!!!!!!!!!!
잠시 침대에 누워 껴안고 있다가 시간이 다되서 마무리샤워를하고
나와 옷을 갈아입고 작별포옹을 하고 나왔습니다
정말 좋은 매니저를봐서 즐달했네요ㅎㅎ 나비매니져 최고!!
재접견률100%입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후기쓰는 내내 다시 그기억을 떠올리니깐..
언능 빨리또 보고싶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