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6일 주간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마도 bj에 이렇게 느껴본경험이 극히 적습니다
저는 유독 bj반응에 무딘편이라 아무리 잘해줘도 막 쌀거같다 싸기직전이다 이정도까지는 안느끼거든요
그래서 bj를 해줘도 그냥 하나보다 하고 나름 침에 질척거림 정도만 느끼고 다음단계로가서
제가직접 역립하면서 느끼는 편인데 이번엔 달랐습니다
뭐.. 뭐야 왜이래 뭐 이런느낌??
해주는데 써라운드 까지 실감이 나면서 아주 아주 타이트하게 빨아재끼는데
저도모르게 입에서 어~ 어~ 하는소리가 ......................;;
하 왜이러지 안이랬는데
혼자 왜이러는지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도 마냥 느끼고있네요 그순간에 제가
그만큼 잘하는거겠죠
아근데 너무 신기했어요 어쩜그렇게 bj에 제가 그렇게 까지 느끼고 반응을 했는지
순간 위험해서 제지시켰습니다
그리고는 역립을 하는데 몸매 진짜 좋네요 비율이나 라인이
160초반 키인데 b컵에 슬림한 사이즈. 누가봐도 슬림하면서 깔끔하게 떨어지는 라인이 그냥 덮치면 제대로 먹을만한 그런 사이즈네요
부비보다는 69에 더 미쳐서 시간을 많이 할애하다가 마지막 핸플에 갔는데 그전단계 69 에서 또빨아주니까 거기서 또 느끼데요 제가;;;;
결국 꽂은지 5분도 안되서 저는 탈락.........
그래도 진짜 대박이였습니다 이정도까지 bj에 느낄지 몰랐는데 혀놀림과 흡입력에 엄지손가락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