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10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희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부터 희수 지명해서 보고 싶었는데 자꾸 타이밍이 안맞아서
계속 놓치고 거의 6개월이 다되서야 드디어 희수 재접견 성공했네요
간만에 보지만 여전히 내 기억속에 단아한 모습의 희수
역시 인사부터 깍듯하고 정초한 그 모습..변함없네요
가볍게 인사 지명이라고 하기엔 너무 긴 시간이라 반갑지만
내 마음처럼 반가워할 수 없기에 그냥 웃음으로 때우는데
희수가 먼저 그간 잘 지냈냐 왜 안왔냐 등등 반갑게 대해줘서
편하게 대할 수 있었네요 관전은 안하기로 하고 방으로 직행해서
이야기 나누는데 나름 저랑 코드도 잘 맞고 서비스과 언니인줄 알았는데
지명하니 또 다른 모습이 있네요
서비스도 안받겠다고 하니까 희수도 알았다고 하고
탈의만 하고 같이 누워서 얘기 나누는데 밖에서 들리는 섹소리에
얘기 중간에 희수에게 키스로 다가가니 잘 받아주네요
키스 한김에 탄력받아서 가슴 애무 희수는 가슴도 큰편이지요
뽀얀피부를 타고 봉지로 내려와서 봉지 애무하니
봉지에서 물이 흥건이 나오는게 수량이..많아서 전 좋더구요
자기가 물이 많은 편이라고 수줍게 말하는데 이런걸 모르고 있었다니
신나서 좀 더 봉지 애무로 괴롭히고 ㅋㅋ 간단히 사까시만 받고
장갑 씌우고 물이 많이 나와서 젤 이런거 필요없이 바로 삽입하고
가슴 애무와 함께 움직이니 희수의 야릇한 신음소리도 커지면서 저도 흥분이 더 되더군요
여러번 체위 변경하다가 체력이 딸려서 좀 쉬니 희수가 내 위에 올라타서
내 가슴 빨면서 위에서 하니 바로 느낌와서 사정까지 했네요 이렇게 쉬운데 왜 고생을 한건지
시간이 다 되서 바로 마무리 샤워하고 오늘 고마웠다 또 오마 하고 빠이빠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