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있는처자들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고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쉬날에 집에서 딩굴 거리고 있는데 어딘가 허전한 느낌이 있어서 자주 들리던 휴게텔인 처자들에 전화를 걸어습니다
역시나 처자들 실장님은 전화를 기분 좋게 받아주시네요~~~ ^^*
고은매니저님 언제 출근하냐고 물어보니 조금있으으면 출근하시다고 하면서 지금 예약하면 고은 매니저님을 첫 타임에 볼수있
다고 말을 해주세요
전에부터 고은 매니저님을 보고 싶어는데 이제서야 시간이 되서 보게 되네요
첫타임 예약을 하고 집에서 고은 매니저님을 보는 기대감을로 옷을 갈아있고 출발합니다
예약 시간에 맞처 실장님께 도착 문자를 보내니 고은 매니저님이 있는 호실 문자가 오네요 고은 매니저님과 마시 커피를 사가지고
고은 매니저님있는 호실로 올라감니다
호실 앞에서 노크를 하니 안에있는 고은 매니저님이 문을 열어주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서 고은 매니저님을 보니 와~~우~~~
몸매도 예쁘게 잘 빠저고 실사에 있는 사진 처서 옷을 입고 계시네요~~~ ^^*
호실에 들어가서 사가지고 간 커피를 건네주니 "오빠 고마워요 따뜻한 커피가 먹고 싶어서" 라고 말을 하네요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그레고 기분은 좋네요
침대에 안아서 이러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제가 먼저 씻을라고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가니 고은 매니저님이 오빠 내가 씻겨줄테니
양치 먼저 하고 있으라고 말을 하네요
양치를 다하고 나니 고은 매니저님이 들어와서 제 몸을 깨끗이 씻겨주네요. 씻겨주는 손길이 너무 부드럽고 좋아 습니다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고은매니저님도 씻고 나와서 누워있는 저에게 다가오는데 가슴이 자연산이라 그런지 크네요
고은 매니저님이 누워있는 저에 다가와서 키스를 해주는데 키스 또한 잘하네요 그렇케 키스를 하고 나서 삼각 해무를 해주는데
제 가슴 부터 애를 시작하네요
가슴 애무를 하는데 역시 고은 매니저님을 이제 서야 봤을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가슴 애무를 잘해도 너무 잘하시네요 춥팝츄스를
빨아 먹는것처럼 애무를 해주는데 제 똘똘이 빨딱 서버렸네요
그렇게 가슴 애무가 끝나고 제 똘똘이에거 가서 bj를 해주는데 bj 받는 동은 물이 나올뻔했어요 고은 매니저님은 애무와 bj끝판왕
인줄 알아습니다
bj가 끝나고 고은 매니저님이 여성 상위로 먼저 시작하네요 여성 상위를 하고있는동안 전 고은 매니저님은 이쁘고 큰 가슴을 손이
가네요 이쁜 가슴을 만지는걸고 끝나지 안고 고개를 들어 고은 매니저님은 큰 가슴을 빨아주니 고은 매니저님도 좋은지 신음 소리가
조금 씩 나오네요
여성 상위 자세로 조금 하도 고은 매니저님이 오빠 자세 바꾸자 하시더니 후배위 자세로 바꾸네요 그렇게 후배위 자세로 시작하데
여성 상위때보다 후배위 자세도 더 쪼이는 맛이 나네요 고은 매니저님도 후배위 자세를 좋아 하는거 같네요
후배위 자세로 한지 얼마 되지 안았는데 고은 매니저님의 신음소리가 커지기 시작하네요 신음소리를 듣고 천천히 조절하고있는데
고은매니저님이 오빠 나 기분좋게 해조라고 말을 해서 천천히 하지 않고 더 깊게 너으니 신음 소리가 더 커지네요
신음 소리가 얼마 큰지 박에서도 들려을수도 있을거 같네요 그렇게 큰 신음 소리를 들어면서 후배위로 끝을 내버리고 말았습니다
고은 매니저님과 좋은 전쟁을 치고 씻고 나오니 예비콜이 울리네요 전 옷을 입고 고은 매니저님께 다음 또 오겠다는 말을 하고 현관을 나서는데 고은 매니저님 저 꼭 끼안아 주시면 오빠 다음에 또 봐여라고 말을 하시네요
" 한번 보고 싶어던 고은 매니저님을 봐서 즐탈을 하고 감니다 "
=실장님 고은 매니저 첫타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