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에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기프트코스로 좋아하는 에쉬를 보고 왔습니다
기프트코스가 15장 보자마자 더 투썸 안마로 고고고씽 ~~
씻고 대기 방에서 기다리기로 하고 티비좀 보다가 만나러 갑니다
방문 열리자마자 아 기분좋아 보기만해도 이렇게 좋으면 어쩌라는거냐
그냥 보는 순간 흐뭇해 집니다
외모도 맘에 드는데 몸매는 또 어찌나 맘에 드는지 할수만 있다면 매일 보고싶습니다
이렇게 한번에 빠지는 스타일은 아닌데 에쉬는 그래도 될것 같아요
방으로 들어와서도 얼마나 끈적하게 애인모드가 좋은지
씻고 침대로와서 누워서 이야기좀 나누는데
제가 에쉬에게 반해버린 이유중 하나가
일단 에쉬는 몸매가 엄청 좋은것도 아닌데 저는 딱 좋은 몸매고
애인처럼 너무 잘 해줘서 그게 너무 마음에 듭니다
이야기좀더 나누다가 침대에서 누워서 애무를 합니다
애무도 보드럽고 에쉬의 손길도 부드럽고 이 느낌이 너무 좋아요
막 스킬이 화려할 필요도 없고 그냥 이대로가 좋은 에쉬
머 빠져 버린것도 빠져버린거지만 에쉬가 마냥 좋은건 어쩔수가 없습니다
이제 충분히 달궈졌고 에쉬 눕히고 애무를 시도합니다
반응은 활어니까 더욱 끈적해지고 애인이랑 모텔에 온 기분으로 시작합니다
정상위로 시작해서 에쉬를 끌어안아서 올리고 안은 상태로 깊게 삽입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거칠어지는 에쉬의 신음이 이젠 섹시하기까지 합니다
자세를 바꿔서 뒤로 천천히 속도를 맞춰가면서 에쉬를 위로 올려봅니다
서툴지만 열심히 그리고 자연스럽게 해주는 에쉬
오늘도 아주 기분좋게 발사하고 노가리좀더 풀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