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0.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사파
④ 지역 : 성남
⑤ 파트너 이름 : 샤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실 이아이에 후기를 쓰고 싶지않았다
나만보고싶은 마음이 앞섯다
작은 도움이라도 될수있게 늦게나마 졸필이지만 후기를 쓰고있다
샤넬이 처음왔을 때부터 이미 대여섯번은 만났다
첫날 샤넬을 보는데 깜짝 놀란다 휴게에 있을 얼굴이아니다
한국처자였다면 오피에서 +을 받아도 이상하지 않을 바디라인 알맞은 가슴
태국 보다는 서양쪽에 가까운 모습이었다
아무리 한 몸매하는 한국 처자들도 골반에서 힙으로 이어지는 라인은 서양인들에비해
많이 부족한데 모든걸 충족하고있다
그날도 저녁 10시쯤 샤넬를 부탁하는 전화를하고 방문한다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샤넬의방에 입성했다
조잘조잘 어린애 같이떠들어 댄다 사랑스럽구나 샤넬
샤넬이 옷을 벗는다 훌륭한몸매가 눈앞에 펼처진다
나의 가슴과 배를 부드럽게 애무하며 내려가서 허벅지와 무릅을 입술로 감싸는 동시에
나의 눈을 요염한 얼굴로 처다본다
다시 나의 주니어로 녀석의 입술과 혀가 맞닺고 요동치기 시작하고 눈빛으로
나를 계속 응시한다 능숙한 애무 스킬은 아니지만 나는 분위기에 취해간다
샤넬의 허리를 잡고 반대로 눕히고 녀석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부드럽고 달콤하다
배와 허벅지 를지나 나의 소중이로 향하니 황홀그자체였다
그렇게 달콤한 샤넬의 소중이를 맛보고 ㅋㄷ 장착하고 진입해본다
따뜻하다 천천히 전진과 후퇴를 반복하니 샤넬이 나를 꼭끌어안으며 오래동안
이렇게 해달라고 얘기한다 다시한번 분위기에 취하고 심장이 요동친다
한동안 천천히 반복하다가 샤넬이 싸인을 보낸다 달리라고 그래 알았어 간다------
강력한 진행이 시작되니 녀석이 몸부림치며 신음 하기시작하고 말할수없는 회오리가 몰아친다
멈출수가없다 그렇게 오랜시간 서로몸부림치고 소리지르며 폭풍같은
시간을 지나고 정점에 도달하고말았다
예약한 코스시간이 지나고
도저히 그냥 올수가없다 전화를드려 실장님께 연장 요청을한다
어렵지만 허락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샤넬을 조금이라도 쉬게해주고 싶었다 조금쉬게하고 난 다음을 기약하고
다시온다는 약속을하고 방을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