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틀전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 진짜 서비스 잘하는 제니언니랑
무한으로 떡치고 왔네요~ 제니의 로리로리는 희안한게 60분 무한!
금액도 참 혜자스러운 20만원...60분이라는 시간이 무한이기에는 좀 짧게 느껴지긴해도
저 같은 토끼과에게는 가격대비 성능 완전 우수합니다
제니언니가 진짜 포인트만 골라서 서비스로 패버리는데 막을수가 없습니다
보자마자 침대에 걸터 앉히고는 사까시하는데 움찔....느겼는지 주저없이 바로 여상~!
가볍게 원샷~!!!
샤워후 침대로 와서 품에 쏙 안겨 눕더니 존슨을 만지작 만지작~
그리고 본격적으로 올라타서는 후룹후룹~
제 성감대를 얼마나 후드려패던지 맨정신에 감당하기엔 너무나 힘드네요
제니언니가 그모습을 지켜보더니 바로 분위기잡고 저를 덥치네요
조금은 힘들지 않을까 걱정 했었는데 쓸때없는 걱정이었습니다
침대위에서 서비스좀 받고 바로 합체하는데 슬림한몸매라 그런지
쪼임은 더욱 심하게 느껴지네요 여상으로 파워무빙하며 제동생을 유린하는
제니언니 자연스레 자세를 바꿔 제가 올라가 박자한번 맞춰보니
귓가에는 신음이 막터지고 움직일떄마다 느껴지는 쪼임
신호가 바로오네요 투샷인데도 이렇게 빨리 끝나다니....
체력만 가능했다면 60분에 세번도 쌀수 있을것 같았는데ㅋㅋ
체력적으로 부족했습니다 ㅋㅋ
끈적한 서비스잘하고 마인드 좋은 제니언니
가성비 최고인 로리로리로 여한없이 즐기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