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화요일 주간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청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방에 간단한 일을 마치고 점심 먹고 일찍 퇴근...
허리가 조금 불편하지만...이런 날에는 얼릉 달리러 가야 하는데...
챗방에 채팅중 한 회장님의 제안에..레드하우스로 출발 했습니다..^^

데일리걸이라고 눈으로만 보던..예약을 해봅니다
오늘은 청이네요
먼저 도착해서 유명한 201호에서 대기를 하다 도착한 회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방보기 위해 먼저 샤워를..
유명한 아이스티를나누어 마시며 담소를 나누던중 스텝분의 반가운 목소리..
모실게요~~
엘베를 타고 언니방으로...드뎌 문이열리고 청이와 조우를 합니다

청이는요
작고 아담한 몸이구요
자연산 b컵에 귀여운 꼭지를 장착.
고급스런 와꾸에
어려보이는 외모인데 아재개그에도 빵 터지는
대화력 갑!
흡연 ○문신×
비키니 왁싱이라 역립 좋고
연애시 활어급 반응 입니다
담배한탐 하면서 가벼운 농담으로 분위기를 풀어 봅니다
웃음 많고 이쁜 청이...가운을 풀며
"물다이 좋아해?"
"엉"
"갈까?"
가운을 풀어 침대에 걸터 앉은채로 삼각애무를 맛 보여 줍니다.
오빠 물건이 실한데..
어 미안 좀 커...울 엄마가 잘못했네...
아재개그에 청이가 빵 터지네요
요즘 클럽으로만 다녀서 ...간만의 물다이를..
데워진 베드에 누워 뒷판부터...
눈감고 등으로 전해지는 청이의 몸을 느껴 봅니다
부드러운 가슴, 꼭지, 비키니 왁싱된 봉지...
발끝부터 시작된 부황이 좌우 귀까지 ..
똥까시는 패스 하고 앞판...
다시 발가락을 입에 물고 빨아 줍니다
어우..발가락이 성감대일줄은...
위로 올라와 귀속으로 숨을 불어넣으며 양쪽 허벅지로 하비욧을 이어갑니다..터질듯 발기가..
여기서 속도를 조절 해주는 청이의 센스..^^
그렇게 물다이를 마치고 나와 시원한 물과 담배로 달아오른 열기를 식혀 봅니다

그와중에도 어런 저런 얘기를 이어 갑니다
조곤조곤 얘기도 잘하고 별거 안닌 아재개그에도 꺄르르..헤어진 애인하고 있는듯..
베드에 누워 본게임을 시작 합니다
부드러운 키스로 시작해서 삼각 애무를 이어가는..
사끼시를 참 잘 합니다..부드럽지만 깊은 목까시를 시전 해주는...한참 동안 귀두에 닿은 느낌을 느껴 봅니다
여상으로 시작 하려는 청이를 옆으로 눕히고 작고 귀여운 몸을 맛 봅니다
아이컨택..부드런 미소..키스..가볍게 시작해서 딮키스로..
자연산 b컵에 작고 앙증맞은 꼭지를 맛본 후 부끄러운 듯 힘이틀어가 있는 양다리를 벌리고 봉지를 맛 봅니다
클리와 양쪽 꽃입을 소중히 핡고 빨아 주니, 반응이 활어네요.
맛본후 다시 키스를 이어 가는데..청이의 얼굴이 상기되어 후끈 후끈. 땀이 맺혀 있는게 사랑 스럽습니다
여상이고 나발이고 허리가 불편하던 말던 장비착용 하고 져가 스타트를 끊습니다
부드럽게 삽입..부드럽고 따틋한 동굴속...청이의 신음을 느끼며 왕복 운동을 이어 갑니다.
중간 중간 신음 소리와 꽉꽉 물어주는 청이의 봉지..
정상위 3콤보를 ..청이 반응이 점점 고조되고..
불편한 허리가 신경쓰여 후배위 3콤보는 생략하고 다시 정상위로 청이를 꼭 끌어 안고 깊숙한 곳에 모조리 쏟아 냈네요
사정시에 다시한번 물어주는...떡감 지리네요
청이 몸에서 빠져 나와 마무리를 하는 청이
"에구 고추도 무겁고 콘돔도 무겁구..잘했어요."
콘톰을 빼서 탕으로 집어 던지더니 청룡 서비스를
우왕 대박!
역시 몸을 섞으니 한결 친해지는..ㅋ
끝까지 귀엽네요
벌써 예비콜이 울린 상태라 얼른 마물 샤워 서비스 받고 엘베 앞까지 청이의 배웅 받고 퇴장 했습니다
옷갈아 입고 내려오니 1층에서 기다리고 계시는 회장님..
함께 한실장님이 챙겨주신 탕밥도 한그릇 하고 헤어 졌습니다.

그다음날...자고 일어나니 허리가 말짱 해졌다는..
역시 요통에는 섹스가 좋은가 봅니다..ㅎㅎ
후기는 주관적 관점이므로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유흥초보의 허접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