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교복 코스프레 이용했습니다. 진짜 시선강탈..최고였네요
① 방문일시 : 10월1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콜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조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리얼 교복이 너무 끌려서 바로 예약
매니저는 초이스 안하고갔는데 사진보니 조엔씨였던듯 합니다
같이 샤워하고 교복을 입고 살색스타킹을 신는데
영락없는 학X같네요
교복 최고네요 ㅎㅎㅎ
침대에 걸터 앉은 제 다리사이로 오더니 제 얼굴을 잡고 키스 시작
저는 치마를 살짝 올리고 허벅지부터 엉덩이를 만지는데
엉덩이가 탱탱하네요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더 꼴릿하네요
그대로 넥타이를 풀르고 셔츠 단추를 천천히 푸는데..
이미 제 똘똘이는 풀발이네요 ㅎㅎㅎ
셔츠 단추를 풀어헤지니 나오는 가슴..
그대로 끌어안고 꼭지를 엄청 빨았네요
가슴을 빨동안 제 똘똘이랑 제 꼭지를 만져주니..와..미치겠네요
그대로 눕혀서 치마 올리고 스타킹의 매끈한 감촉을 느끼면서 만지고
그대로 가운데를 찢고 보빨시전 ㅎㅎ
자극이 되는지 신음소리가 더 커지네요 ㅎㅎ
그대로 꼽고 싶었지만..그래도 애무는 받아봐야죠
바로 돌아서 눕고 애무받는데 상당히 잘하네요
잘빨고 잘 핥아요 알맹이 핥는데 오우..느낌이.. ㅎㅎ
다시 한번 저도 보빨시전 근데..역시 스타킹이 죽이네요 ㅎㅎ
허벅지 만지며 가슴도 빨고 정말 엄청 빨아댔네요 ㅎㅎ
근데 빼는거 없이 마인드 정말 좋았습니다
그대로 장갑 착용하고 삽입
정자세로하는데 풀어헤져진 넥타이..그리고 교복 셔츠..
올려져있는 치마 찢어진 스타킹..
와~ 진짜 시선이..미치는줄알았네요
시각적으로..완전...ㅎㅎㅎㅎ
정자세에서 얼마 못가 쌀뻔했지만..아쉬울것같아 참았네요 ㅎㅎ
말타기로 체위를 바꿨는데도..
복합적으로 시각적...야릇한 신음소리 .. 거기에 어려서인지 좁보..
3박자가 갖춰지니 참지못하고 바로 끝나버렸네요 ㅎㅎ
리얼 교복..처음으로 해봤지만 엄청난 매력이있네요 ㅎㅎ
진짜 또 체험하러가려합니다
이번엔 다른 디자인의 교복을 ㅎㅎㅎㅎ
아주 굿이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