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9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귀빈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보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글날 아침 9시 반부터 너무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아 딱 2번만 전화걸어보자 했는데 평소에는 전화안받으시던 실장님이 받으시더군요. 됐다. 전 항상 디코스를 합니다. 제가 올해 간 것만 여러번인데 난 원가권 안주나요 근데?
여하튼 도착 후 청천벽력 같은 한마디! 디코스가 아무도 안된다네요. 그래서 비코스로 바꾸는걸로 이왕 왔으니까.. 매니저는 샤샤에서 보보로 바꿔주셨어요. 근데 키도 크고 늘씬하고 예쁘더군요. 핸플은 좀 압이 세게 괴롭힙니다. 대신 시원해요. 마사지 실력은 정말 시원합니다. 마사지만 받아도 괜찮을 정도. 아쉬운 건... 그날이라 씨나 디코스가 안되더군요.
다시 이 매니저라면 재방문하겠습니다. 저 근데 많이 왔는데 적립은 어케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