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4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황실아로마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챈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잦은 야근에 찌든 몸이 더이상 참을 수 없는지 온몸이 다 아프네요.
어쩌면 주말에 너무 놀고 그래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지출도 크고 월급날은 아직도 멀었는데 주머니는 벌써 앵꼬가 나려고 하네요.
그래도 아픈몸을 풀어주지 않으면 일에 지장이 있으니 몸도 풀고 똘이도 풀기로 하고
황실아로마에 가기로 결정 실장님께 실력좋은 슬림한 관리사 추천해달라고 했네요
그렇게 챈챈관리사는 추천받아서 도착을 합니다 방안내받고 샤워를 합니다
금방 들어오네요 제가 원래 슬림 마니아라 실장님께 부탁했는데, 정말 슬림하네요..
신은 공평하신 줄 알았는데 이 날씬한 언니에게도 b컵을 선사하시니
건마 업계에서는 중상급이상이니 추천 드립니다.
어깨부터 시작해서 온몸 구석 구석을 꼼꼼히 주물러 주는데
정말 시원하더군요.
습식이나 아로마는 좋아하지 않아서 끝까지 건식으로만 받았는데
열심히 해주시는 마인드나 훌륭한 스킬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션하게 마사지 받고 훌훌 벗어던지고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어후~~ 살결에 참기름을 발랐나..엄청 매끄럽고 부드럽네요
가슴도 커서 조물조물 만지기 딱! 좋쿠만요
BJ실력 므흣 터치 꼴릿 마인드까지 좋아서 기분좋게 물 잘 뺐습니다
이렇게 또 즐달하고가니 주머니가 구멍이 안날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