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16일 수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려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 언니 본인만 맘 먹으면 지명으로 찾는 분들 많을 법한 언니인데요
청순돋는 얼굴에다가 꽤 반전이 있는 침대 위 모습이 매력적인 언니이구요
려원이라는 예명으로 강남 에이스 주간조에 새로 등장한 언니를 접견했습니다~! ㅎㅎㅎ
아침에 예약 오픈때 맞춰 에이스에 전화로 예약을 하고
이젠 제법 썰렁해진 공기를 뚫고 에이스로 설레는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ㅎㅎㅎ
여느때처럼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주시는 여러 스텝분들이랑 인사를 나눴구요
예약 확인하고서 사우나에 내려가 샤워를 한 다음 올라왔더니 스텝분이 기다리시더군요~!
안내를 받아서 려원이를 접견하러 갔습니다~! ㅎㅎㅎ
방문이 열리고 뭔가 환한 기운을 뿜어내는 려원이가 맞아줬습니다~!
뭔가 깨끗하다는 느낌이 드는 이미지에 청순한 얼굴은 매력과 미모를 함께 발산하구요
방긋 웃으면서 인사를 하는 모습만 딱 놓고 보면 조신하기 이를데 없네요~! ㅎㅎㅎ
두근대는건 아니지만 뭔지 모를 편안함을 주는 려원이랑 인사를 하고 시선이 아래로 가는데
드레스 핏으로 보이는 비율은 훌륭했구요
인사를 나눈 뒤에는 침대로 가서 살짝 어색한 분위기를 담배 한대로 풀어봤습니다~!
ㅎㅎㅎ
려원이는 재떨이랑 음료를 가져와서 제게 건네고는 가벼운 토크를 시작했는데요
워낙 말투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꽤나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려원이어서
맨 처음엔 ‘이 언니랑 무슨 말을 하나~’싶기도 했는데
은근 대화술은 훌륭해서 대화도 빼지 않고 간간히 농도 던지면서 고급진 분위기를 만들더군요~!
덕분에 담배 거의 다 필때쯤엔 둘이 제법 말랑~한 분위기가 만들어진
상태였구요
분위기도 오르고 시간도 얼추 흐르니 려원이가 먼저 일어나서 탈의를 했습니다~!
드레스 사이로도 느꼈지만 적당한 키에 슬림하면서 보기에 딱 좋은 나신이 드러났는데요
이쁘장한 바스트부터 시작해서 허리랑 골반으로 떨어지는 라인이 매끈한 커브를 그리고
비율 좋아서 더 늘씬하고 길어보이는 다리라인도 훌륭합니다~!
뭐 하나 빠지는거 없고 모난 부분 없이 매끈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은 감상하기 딱 좋구요
같이 샤워실에서 초반보다는 제법 재잘거리는 분위기 속에서 샤워를 하고 침대로 돌아왔습니다~!
려원이도 침대로 돌아와서 제 옆에 누워 잠시 분위기를 더 만들더군요~!
서로를 보듬는 손길이 점점 과감해지고 그러다보니 야릇한 기운이 흐르면서
려원이가 자연스럽게 제 위로 오르며 서비스를 진행했습니다~!
강렬함이나 하드함은 여타 언니들에 비해 조금 부족하다 싶을 수는 있지만
초반부터 보여준 이미지와는 다르게 분위기가 상당히 자극적인 려원이의 움직임에
저도 모르게 집중하게 되고 느껴지는 자극에 오감을 맞춰갑니다~!
끈적한 움직임과 어우러지는 아이컨택이 흥분을 오르게 만들고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묘하게 빨려들어가는 려원이의 분위기메이킹은 압권입니다~! ㅎㅎㅎ
덫인듯 늪인듯 려원이에게 점점 빠져들면서 제 동생녀석도 화끈하게 기립을 하게 되고
려원이는 자극적인 자태로 BJ까지 마무리를 한 뒤에 제 옆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러더니 ‘오빠 나도 해줘~’라고
하며 침대 위에 눕는데
청순한 이미지를 가진 려원이가 이런 멘트와 이런 적극성을 보이니 더 흥분되더군요~!
망설일거 있나요~바로 려원이의 몸을 더듬어 역립을 진행했구요
려원이는 이내 숨겨왔던 본성을 드러내며 적극적으로 제 손과 입을 끌고 다닙니다~!
ㅎㅎㅎ
끌고 다닌다는 표현이 맞는것이 거침없이 표현을 해가며 저를 달아오르게 만들고 기어코 본인이
원하는 곳으로 제 입술을 이끌어가니 정복당한다는 느낌이 들면서 흥분되는 부분이 있더군요~!
역립이 이어지고 려원이의 반응도 그만큼 뜨거워지면서 마지막은 소중이로 가게 되고
불현듯 려원이가 저를 눕히고는 다시 제 동생녀석을 입으로 가져가며 69자세를
만들더군요~!
이미 제 머리는 욕정의 본능이 가득 차 있는지라 저도 바로 입으로 소중이를 공략했구요
둘이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연애의 준비를 마칩니다~! ㅎㅎㅎ
려원이는 CD를 가져와 장착시키고 제 동생녀석을 소중이 속으로 진입시켰는데요
그러면서 바로 화끈하게 허리를 흔드는 모습은 가히 요부가 따로 없었네요~! ㅎㅎㅎ
끈적한 교성을 뿜어내며 과감하게 몸을 들썩이는 려원이와 함께 저도 리듬을 맞췄구요
포지션 체인지를 이리저리 하며 려원이와 야동한편 진하게 찍었습니다~! ㅎㅎㅎ
과감하면서 적극적인 려원이의 액션은 제 허리놀림이 더 빨라지게 만들었구요
결국 맞는 클라이막스는 려원이를 바라보며 정상위로 올챙이들을 시원하게 발사하며 맞이했습니다~!
연애가 끝이 나고 려원이를 품에 안고 잠시 여흥을 즐기는 시간도 좋았구요
콜이 울리자마자 다음 접견을 생각할 정도로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습니다~!
여러가지 매력을 가진 언니여서 앞으로도 자주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