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바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80분 무한 코스로 바다언니 만나서 제대로 탈탈 털렸네요 ㅋㅋ
어마어마한 장신에 육덕진 몸매! 섹시한 와꾸에 섹끼도 흐르고
178정도의 키에 자연산 E컵 가슴입니다
탈의를 하고 샤워를 하고 침대서 키스부터 설왕설래...
꼭 젖을 주듯이 젖가슴을 입에 물려주고 저는 낼름낼름 빨아먹고 ㅋㅋㅋ
그리고는 햄버거 젖치기 서비스를 해주는데 야릇함이 폭발합니다
제손을 보지로 이끌고 골뱅이를 파면서 가슴을 빨아주니
제 손에 타고 뜨거운 보짓물이 줄줄 흐르는듯
바로 비품 장착하고 본게임에 돌입~!
원샷은 너무 흥분한 토끼가 되어 빠르게 마무리하고
한숨 돌린 후 2차전을 시작합니다
육덕진 몸에 올라타 존슨으로 젖탱이를 문질러 봅니다
탁탁 때려도 보고 손으로 모으라고 하고 다시 젖치기도...
오줌 나오는 구멍에 바다 젖꼭지를 끼워 봅니다
짜릿짜릿 합니다. 그대로 입으로 가져가 입에 펌핑하는데
숨이 막힌듯이 신음하는 바다....진짜 섹시합니다
두번째라 섹스를 즐기며 몇가지 체위를 바꾸고 ㅎㅎㅎ
흥분한 바다의 신음소리가 남자의 본능을 깨우더군요
힘이 어디서 그리나는지 벌써 두번째 발싸입니다
세번째는 무리가 있겠다 싶었는데 바다가 세워줘서 ㅋㅋ
69자세로 서로의 것을 탐하다가 다시 연애를 시작합니다
평소같으면 불가했을텐데 바다 덕분에 쓰리샷이 되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