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시크릿 유정이.. 10점 만점에 10점
① 방문일시 : 10/17
② 업종 : 립카페
③ 업소명 : 창동 시크릿
④ 지역 : 서울 창동
⑤ 파트너 이름 : 유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 주 내내 일하고 달력보니 아직도 목요일.
회사에서 상사에게 털리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상태였다.
퇴근 후 가볍게 립카페나 가서 스트레스를 풀어야 겠다 생각하여 처음으로 창동 시크릿에 가게 되었다.
예약 잡고 사장님을 따라 가계로 들어갔다. (첫방문은 사장님께서 직접 데리고감)
불꺼진 방을 가르키며 잠시 대기하고계시라 하여, 웃통 벗고 팬티만 입고 대기했다..
그렇게 한 5분후,
똑똑 소리와 함께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인사하며 유정이가 들어왔는데..
순간 놀랐다.
매일 출퇴근시 지하철에서 예쁜여자를 힐끗힐끗 많이 보았지만, 유정이는 그들 중에서도 상위 5% 정도에 드는 와꾸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옆에 앉았는데 미소가 아주 아름다웠다. 피부는 희고 촉촉하였고 긴생머리에서 나는 향수냄새도 내 아랫도리를 자극 했다.
그리고 긴말 없이 팬티를 벗고 누웠는데, 손 한번 쓰지 않고 짧은 시간만에 발싸해버렸다..
문 밖에서 흘러 나오는 빅뱅의 "I'm so sorry but I love you~ 다거짓말~" 비트에 맞춰 고개를 들썩이는데,
박자를 한번도 절지 않고 노련하게 스팟공략을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
사정을 하는 중에도, 인정사정없이 내 귀두 밑을 쪽쪽 빨아대서 정신을 잃을 뻔 했다..
그리고 나서
"오빠, 스트레스는 다 풀리셨어요?" 라고 묻는 유정이..
다음에 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