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16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런 아로마
④ 지역 :인천 연수구
⑤ 파트너 이름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동네 치킨집에서 치맥에 야구보며 한그릇(?)내기를 했는데 졌네요 ㅠㅠ (난 스크팬,어케 한번을 못이기냐ㅡ)
살짝 스트레스가 쌓인 찰나!이 울분을? 해결하기 위해 가봤던 업소들에 폭풍 호구조사를 시작!
그러던 중 가까운 곳 런 아로마에 에이스 체리라는 매니져가 왔다는 정보를 입수!
친구와 함께 런으로 런!
언제 와도 친근한 분위기ㅎㅎ전광석화같이 계산,샤워 마물후 셀레임과 기다림의 시간!(난 이시간이 좋음 ㅎ)
에이스가 맞을까 하는 살짝 불안한 마음이 들라는 순간~체리가 들어옴 헐!맞구나 와꾸와 몸매 후달달~
최정이 좌월 만루홈런 치는 상상보다 더 달콤한 현실이 체리와 함께 다가옵니다
나도 모르게 오~ㅈㄹ이쁘네! 말이 나오는데 헉! 갑자기 체리가 오퐝~나 ㅈㄹ이뽕?이러는...심히 당황ㅡㅡ;;;
한국말이 꽤 되는것이었습니다...
한,중 남녀회담을 간단히 마치고 본 게임에 들어감! 자 게임을 시작해볼까?
마사지 들어옵니다 앞판,뒷판 위,아래 주물쭈물 강,약 거칠고 때론 부드럽고 소프트한 손길...
일단 말이 통하니 좋더군요 체리~거기 더쌔게~~하면 쌔게! 팔은 하지마하면 알아듣고 안하고~
서비스 타임~앞판 삼각부터 시작 밑으로 훑어 내려갑니다! 물을 떠온 용도가 이것이었군 하는 ㅇㅁ
부침개 뒤집듯 뒤집혀서 호로록~후르룹~ 아 서비스 베리굿! ^_^b
나의 44 구경 매그넘이 체리의 깊숙한 곳에 불을 뿜으려 딜을 보려는 순간 오뽜 나 ㅅㄹ...ㅠㅠ 이론...
하는 수 없이 체리의 c컵 ㅅㄱ를 만지며 허공에 매그넘탄 발사...
모레 ㅅㄹ 끝난다! 다시 또 보자는 약속을 뒤로 하고 런을 나와봅니다
친구는 하니라는 육덕 글래머 매니져와 달리며 놀았다더군요(하니라서 잘 달리나?ㅡㅡ;;얘도 궁굼..)
암튼 기다려라! 체리~ 내 반드시 낼모레 나의44매그넘 총탄을 박아 넣을것이다!ㅎㅎㅎ
종합평가:마사지(중상) 서비스(상) 와꾸(상) 몸매(상) 마인드(상)
재접견률 280%
특히사항:소통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