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비상구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마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찍부터 미리 비상구 실장님과 조인해서
마리나 에약잡아놓고
남은 시간 해장국에 소주한잔 반주로 삼아서
배좀 배우고 시간맞춰서 조인했습니다
마리나 매니저 크 좋습니다
섹시함이 뭐 백마자나요
딱 떡치기 좋은 사이즈의 키에 올록볼록 들어간 라인하며
거기에 탄력있게붙어 있는 젖가슴까지
무조건 즐달이다 싶었습니다
서비스타임 들어가서는 같이 즐기자하는 마음으로
동시 애무 타임 가져 보았습니다 나쁘진 않은듯
자세 잡아주던 마리나
너도 빨고 나도빨고 같이 신나게 빨아제끼다
나만 흥분했나 싶었을찰나에 흥건해진 액을보고 흐뭇한 미소를 ㅋ
이후에 콘장착하고 원없이 섹스 했네요
와꾸가 좋다 보니 어느자세로 하든간에 훌륭한 쾌감이 옵니다
뒤치기의 쾌감이 상당했기에 뒤로 한참재미좀 보다가
마무리는 아래에서 봤습니다
위에올려놓고서 서비스 받아보니 아래있는게 편하고
생각보다 강한 쾌감에 ㅎㅎ 박아대는 힘자체가 아시아권과는
틀려서 그런가 봅니다
아주 화끈개운한 섹스 역시 백마는 틀리긴 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