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0 1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파타야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패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단골까지는 아니어도 자주 방문하던 곳이었고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회식후에 방문하곤 했는데 오늘 역대급으로 쓰레기같은 경험을 했네요
제가 키가 크다보니 키큰 매니저가 좋아서 사이트 보고 '패티'매니저를 선택했습니다.
근데 뭐 들어와서 얼굴도 안마주치고 샤워하러 들어가더니 가글을 줍니다.
그러더니 대충 물뿌리고 거시기에 비누칠한번 하고 오케이라는데 음..
뭐 본게임에서 잘하겠지...
일단 물기닦고 누웠는데 유두 두번씩 빨고 입으로 거시기 대충 빨더니
다 서지도 않았는데 콘돔씌우고 오빠 일어나?
1차로 빡쳐서 니가 위에서 하라니까 개정색하면서 몇번 왔다갔다 하더니
오빠 업업. 아니 시발 진짜 ㅋㅋㅋ 내가 돈주고 하는거 맞나 싶을정도로 빡이치는데
여기서 제가 표정관리가 안되더군요
개빡쳐하고있는데도 한숨쉬면서 오빠 업업 이지랄하는데 하... 진짜 나오려다가
실장님 생각해서 물만뺴자 하고 하는데 도저히 빡쳐서 제대로 서지도 않더군요.
너무 기분이 안나서 중간에 콘돔이 빠졌는데 태국어로 뭐라뭐라 씨부렁거리던데
아니 씨발 콘돔 빠지면 니만 찝찝하니 ??
제가 콘돔 빠졌다니까 한숨쉬더니 샤워하고 바로 방문열고 나갑니다.
와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
결국 제대로 마무리도 못하고 샤워하고 나오면서 실장님한테 한소리 했는데
당분간 태국휴게텔 안가지 싶습니다.
-------------- 분당지역 여러분 방문전 이 글 꼭 확인하시고 돈 버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