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② 업종 : 패티쉬
③ 업소명 : 할리퀸
④ 지역 : 상봉
⑤ 파트너 이름 : 나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패방이 땡기는 날, 할리퀸에 전화를 걸어 예약 가능한 매니저를 확인합니다.
지난번에 즐겁게 플래이 했던 나원 매니저가 예약 가능하다고 하네요.
기쁜 마음으로 나원매니저로 예약합니다.
입실 후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로 스타킹 색상 선택, 그 뒤 나원매니저가 입장합니다.
반갑게 인사한 후 제가 원하는 플들을 얘기한 후 플래이를 시작합니다.
저는 펨돔플을 주로 하는데, 나원 매니저는 마인드가 좋고 패방 수위 안에서는 잘 맞춰주려고 하는 스타일이라
플래이 한 후 항상 만족도가 높습니다.
이 날도 스핏.욕플,페싯 찰지게 잘해주고 풋잡,오컨으로 저의 하반신 컨트롤도 잘해줘서 플하는 내내
흥분된 상태로 즐거웠네요.
그 상태로 시원하게 마무리 한 후 퇴실합니다.
후회 없는 달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