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서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달림의 본능은 제어가 안되네요..
서윤언니(+2) 예약하고 달려봅니다
어린 영계친구지만 학생같아 보이진않네요 ㅎㅎ
제가 아직 많이 다녀보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서비스 보다는 편하게 있을 수 있는 분이 좋더라구요.
밝은 성격에 애교도 많고 애인모드가 참으로 좋은 언니입니다
둘밖에 없는 방에서 애교도 막 부려주니 정말 여자친구 집에온마냥 편안한 느낌도 마구 드네요
샤워는 없는거같고 혼자했습니다
서윤이도 씻고 나왓는데 벗은몸을보니 피부색은 뽀얗고
정말 탐스러운 몸매네요 떡감이 절로 부르는 아름다운 몸매입니다
침대에 서로누워 잠시 머뭇거리다 온 몸을 샅샅이 다녀봅니다. 반응도 좋은 편입니다.
슬 새어나오는 신음소리가 조금씩 강해지는데 저도 같이 흥분되 애무하다가 급 순간 발사할 뻔했습니다.
불과 몇 분만이라... 엉덩이에 힘 꽉 주며 참아봅니다. 휴..고비를 한 번 넘기고
장갑착용하고 땀나게 연애했네요 적극적으로 연애 모습에 즐달기운 급상승하고
후배위로 다시 시작해 보는데 토실하고 뽀얀 엉덩이 라인이 다시 급 흥분시키더군요...
결국 마무리 했습니다. ㅎㅎ 유난히 노곤하고 나른한게 맘 같아서는 바로 자고 싶었습니다.
벌써 시간 되서 나가길 구찮은 제가 밍기적거려고 싫은 내색 조금도 안하네요.
오히려 미안해서 후다닥 입고 나왔습니다. 조만간 다시 올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