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0/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다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탐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원가권으로 갔던 다오를 재방문했습니다!!


저번에 레디와의 달림이 너무 좋다보니 바로 룰루랄라 업소문을 열고
입성했습니다!! 오늘 이상하게 달림욕구 만땅에 정액주머니가 꽉차있는 상태길래
오늘 만나는 매니저와 즐겁게 달릴 준비를 했죠~
오늘은 봉실장님이 여행을 가셔서 저번에 나눈 이야기를 못이어나갔지만!!
그래도 다른 실장님이(죄송합니다 실장님 이름을 못물어 봤네요~담에 갈 때 물어볼게요)
사글사글 웃어주시며 친철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스타일 이야기를 하는데 오늘은 귀엽고 마인드좋은 매니저가 보고싶다고 하니
실장님이 장난스럽게“네.얼굴은 안보시구요~? 찡긋” 하시길래
“어우~ 얼굴은 여기 매니저들 다 기본으로 탑재되서 말할 필요가 있나유? 찡긋”
답해드리니 실장님이 제 말에 흡족하셨는지~ “
사장님 맘에 드는 야무진 애로 준비해 놓을게요^^” 해주시며
다오에 클럽 안마 후기도 부탁드린다고 다음에는 클럽썰도 해달라고 하시길래
실장님과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은 안했지만 미소로 약속 했습니다.
오늘까지는 클럽옵션은 안했습니다
오늘 볼 매니저는 탐탐이!!
이름부터가 탐스러운것이 아주 맛날것 같더라구요.
우선 이번에도 긴글이 싫은 형님들을 위해 총평부터 나열하겠습니다.
외모: ★★★★☆ 개인적으로 약간 초아의 삘이 느껴집니다.

미니멈 초아가 있다면 이런 느낌? 정도에요.
(사진은 그냥 이해를 돕기 위함일뿐 착각하시고 초아헉헉!!하며 갔다가 멋대로 내상 생기면 안되용~)
가장 흡사한건 맨 아래 왼쪽 사진이 닮은 느낌입니다.↖
몸매: ★★★★☆ 체형:슬림+보통 /가슴:B컵 반 자연&반 의젖(반반치킨가슴) /문신:X /왁싱:X(안된거라하기엔 애매 왁싱이 살짝 되어 있어 이쁘게 털이 다듬어져 있습니다.) /흡연:연초(흡연자라면서 엄청 좋아했습니다. 요새 손님들 비흡연자 아니면 전담이라 아쉽대요)

뒤에 볼때 탐탐이 모습 + 정상위로 봤을때 탐탐이 몸매
마인드:★★★★★ 대화: 매우좋음 /서비스: 매우좋음 (미소를 잃지않고 대화가 잘 통함)
총평:★★★★★ 사람을 편하게 대할줄 알고 싫은 내색도 없으며 떡감도 잘맞아서 좋음
자~그럼 이제 디테일하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니저 선택이 끝난후
담배한대 태우고 수면실에서 잠시 잠을 청하고 있으니
안내직원분(여자분이라 잠깐 놀랐어요)이 저를 깨웠습니다.
약간 꿀잠자고 일어난 상태라 주섬주섬 가운을 다시 여미고 따라가서 복도를 지나려는데
직원분이 전에 어떤 매니저 만났냐는 질문에 레디 만났다고 하니
레디가 마음에 안들었냐는 짓궂은 질문까지 하시길래
“어우~아뇨아뇨~ 레디도 넘 좋아서 저 여기 또 온건데영~
그냥 다오에 또 어떤 대단한 매니저가 있나 궁금해서 하나씩 다 보려구요^^”라고 대답해드리자
다음에는 00 보라고 살짝 귀뜸해주시네요 “그 애가 사장님 만나면 좋아할거 같아서요~
걔가 사장님같은 스타일 엄청 좋아하거든요^^”

“오옷!? 나같은 스타일?? 오홋?! 쓰고이~그러면 다음에는 그녀로 정해야 겠네?”
혼자 기분이 들떠서 이런 생각을 하며 직원분과 수다좀 떠는데
금세 방문앞에 도착했습니다.
문이 열리자
오잉? 금발머리의 단발? 레디 인가? 라는 생각이 들려는 찰나
아담한 체구와 귀여운 외모를 보고는 아하! 이친구가 탐탐이군!!하며 스캔을 끝마쳤습니다.
인사를 나누고 안으로 들어가는데 탐탐이 미소가 참 귀엽고 이쁘네요 >_<
가운과 열쇠를 받는 탐탐이를 뚫어지게 처다보고 있는데 탐탐이도 저를 뚫어지게 처다보며
싱글싱글 웃어줍니다.
살짝살짝 보이는 보조개가 매력적이고 키는 대략 제 쇠골에 오는 정도?
제가 키가 살짝 커져서(성인이 성장기도 아닌데 커졌더라구요) 178cm인 저의 키와 대조했을때
턱밑정도면 한 169? 정도의 키였습니다.
그렇게 키를 가늠하고 있을때쯤 탐탐이가
“오빠 식사했어여?”
“네~ 밥먹고 왔죠~ 저도 물어볼게요 식사했어요?”
“네! 저는 방금 먹고 왔어여!!”
“앗 그럼 소화좀 시켜야 겠네요 수다좀 떨면서 소화시켜봅시다!!”
“흐흐 좋아요~!! 오빠는 담배...혹시 피세요?”
“네!! 담배피는데 혹시 안피나요? 전담?”
“앗!! 헐!! 크크~ 넘나 좋아!! 아녀 저 연초!!”
“오옷?! 저도 연초~약간 담배피냐고 물어봤을때 망설이던데~제가 좀 안필거 같이 생겨서 그랬죠?”
“앜 아녀~ 오늘 제가 만난 손님들은 전부 담배를 안펴서 힘들었거든여”
“안필거~~같이~~~음~~~~약간? 술은 잘하실거 같은데?”
“약간~ 윽 저 그렇게 잘하진 못해요”
“오! 저 알쓰인데 저는 맥주 두캔 정도에요. 오빠는요?”
“저는 1병 반이요~컨디션 좋으면 2병정도?”
요런 일상적인 대화가 오고가고 재밌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탐탐이가 자연스레 물다이 준비를 하네요.
물다이 준비중에도 서로 수다는 끊이지 않고 이어졌습니다.
그렇게 준비가 완료되고 제가 엎드리자 미끌거리는 젤(?)을 슬슬 제 몸에 발라주는데
“엇!? 오빠!! 살결 왜 이렇게 좋아요? 엄청 부드러워!”라며 제 엉덩이를 조물거리는 탐탐이!
“그래요? 엉덩이 만지면서 그런 이야기 하니까 부끄러워요”
“엉덩이 촉감 너무 좋은데? 등도 보들보들하고~ 바디탈 때 쭉쭉 나갈거 같아요”
탐탐이가 제 몸을 주물럭 거리며 칭찬을 해주니
터치 때문에 흥분되면서도 부끄부끄하더라고요.
슬슬 시동을 거는 탐탐이!
갑자기 제 발쪽으로 가서 자신의 가슴에 제 발을 대고 문지르기 시작하는데
가운데 탐탐이 꼭지가 느껴지니 찌릿찌릿 했습니다!!
레디와는 다른 물다이 기술!!
매니저마다 각자 자기의 고유기술이 잇으니 여기 올 맛이 나네요

"흐흐흐흐"
아무튼!!
탐탐이의 젖가슴이 발에 닿아 슬슬 제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하자 등쪽으로 이동해서
바디를 타는데 오우야~ 입부항과 함께 바디를 타네요!!
그러면서도 탐탐이의 손이 제 몸 구석구석을 만지며 올라옵니다!!
그리곤 다시 몸을 돌려 엉덩이가 제 얼굴에 오게끔 하더니 보지로 제 몸을 비벼주는데
탐탐이의 클리와 소음순이 느껴지면서 이미 따뜻해져 있는 보지안까지 느껴졌습니다
그리곤 중간중간 움찔거리는 탐탐이!!

오!! 바디타며 같이 느끼는 매니저라니!!!
그런 시각,청각의 효과때문인지 제 잦이가 점점 발기되어
짓눌려서 답답하다는 듯이 제 엉덩이를 들어올리자 그걸 눈치챈 탐탐이가
스르륵 내려와 제 엉덩이를 들어올리곤 딱딱해진 제 잦이 머리부분을 한입에 넣고
빨아줍자 강렬하게 느껴지는 쾌감신호에 제가 몸을 부르르 떨자
정액주머니와 항문까지 유린하는 탐탐이!!

(이런 자세로 빨립니다!! ㅋㅋㅋㅋ)
“오빠 엄청 딱딱해졌어~ 누워봐요~”
너무 딱딱해져서 뒤로 잘 안꺾이는 잦이 때문에 돌아 누웠는데
“헐~ 오빠 왤케 커졌어!! 이것봐! 대박! 핏줄까지”
탐탐이의 기술이 좋았는지 정말 굵은 핏줄까지 불뚝 튀어나와 부풀대로 부풀어져
성을 내고 있는 제 잦이를 탐탐이가 구경합니다
그러다 정신이 들었는지 손으로 제 잦이를 잡고는 바디를 타려는데
“오? 오빠! 왁싱 했네? 어쩐지 뒤로 탈 때 손에 걸리는게 없더라”하며
입으로 제 잦이를 빨면서 몸 구석구석과 제 꼭지를 만져주는데~ 오우야!!

이로 살짝씩 잘근잘근 깨물며 빠는데 제 몸이 들썩일 정도의 찌릿함이었습니다!
“와아~ 오빠꺼 입안에서 더 커져! 이거 얼마나 커지는거야? 원래 남자들 이랫나?”
“아;;; 제가 약간 3단변신 처럼 발기가 3단계로 나눠져요”
“헐 신기해!! 그럼 지금 이거 몇 단계에요?”
“탐탐이 느낌이 너무 좋아서 아까 벌써 2단계였고 지금 3단계에요”
제 말을 듣더니 뭔가 야릇한 표정으로 보며 씨익 미소짓더니
제 잦이쪽으로 확 달려들어 아까보다 더 강하게 빨아주는 탐탐이!!

“으엇!!?!”
이때 살짝 찔끔 나왔습니다!! 너무나도 기분좋은 쾌감에 그만...!!
겨우겨우 멘탈 잡고 숨을 들이쉬고 내쉬며 탐탐이의 강렬한 좆빨림을 당했습니다.
제 잦이가 좋은지 입안에 놓고 안놓아주는 탐탐이!!
또다시 외치고 싶어진 “사..살려주세요” 하지만 이번에는
굴복하지 않겠노라!!는 무슨!! 아항 기모띠~!!!

그러다 탐탐이가 “얼른 침대로 가여!!” 하며 저를 후다닥 씻기더니
저를 침대에 눕히고는 목까시를 시전합니다!!

딱 이런 기술을 구사하더군요!!
"헐 목구멍 깊숙히까지?!?!?"
목까시를 당하자 또 위기가 왔지만
버텨냈는데 탐탐이가 몸을 일으키고는
여상으로 박기 시작하는데 어우~ 잦이 뽑히는 줄 알았습니다!!
요새 매니저들한테 보지로 잦이 뽑는 기술 전파라도 하나요?
이번주에 접견한 매니저들 모두 제 잦이 아주그냥 다 뽑네요!!
이러다 정말 고추뽑혀서 강제 트젠행 열차 탈까봐
얼른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탐탐이와 키스하며 가슴과 젖꼭지를 괴롭히면서 박아주자
탐탐이가 너무 좋다며 제 몸을 끌어 안습니다.
그리고 탐탐이의 손도 제 꼭지를 만지고 입으로는 제 목과 어깨를 빨아주는데
야동 한편 찍는 느낌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탐탐이 표정이 정말 엄청 느끼는 여자의 표정이었습니다.

게다가 목과 가슴팍 부분까지 빨개져 있고 침대 옆에는 한쪽이 거울로 되어 있어서
우리 둘이 떡치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쪽 방은 거울까지 있어서 더 흥분되었습니다.
그렇게 뒷치기로 바꾸다가 다시 정상위로 빠르게 박아준뒤

그대로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싸를 했습니다.
(아! 물론 콘 꼈어용!!)

싼 채로 탐탐이를 끌어안고 키스를 나누며 좀더 이 흥분을 즐긴뒤 천천히 몸을 일으켜
콘을 빼내고는 탐탐이는 뒤처리를 합니다.
“오빠는 술먹고 와도 되겟다~”
라며 여전히 꼿꼿히 서있는 제 잦이를 보고 말하더군요.
콘을 처리하고는 샤워를 시켜주는데 저에게 다가와서
제 잦이를 손으로 다시 잡아보는 탐탐이.
아직도 단단한걸 확인하고는 제 잦이에 가벼운 뽀뽀를 해줍니다.
마지막 서비스까지 좋은 탐탐이와 음료 간단히 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을때쯤
콜이 울리고 담배 한 대 피고 가자며 탐탐이가 제 담배에 불을 붙여줍니다.
섹후땡까지 완벽히 마친뒤 탐탐이와 바이바이 하고 나와
옷을 갈아 입고 나오자 실장님이 오셔서 매니저 어땠는지 물어봅니다.
저는 두말없이 너무 좋다고 엄지를 치켜들자
실장님이 다음에는 아침에 오셔서 매니저들 사열할 때 보러 오라고 합니다.
매니저 지명도 가능하고 매니저들 다 밖에 모여서 얼굴 확인 가능하니 볼만할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또 무슨 말씀 하셨는데
워낙 탐탐이와 뜨겁게 불태우고 나온 상태라 잘 기억이 안납니다
무튼!! 다오의 시스템도 친절히 알려주시는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문밖을 나섰습니다^^

※ 다오로 즐달하러 가는 손님들과 시원하게 물뺀 싹다머거의 가벼운 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