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프라다
② 방문일시: 지속적으로
③ 파트너명: 초아+3
④ 후기내용:
초아는 키가 작고 아담하지만 글램합니다.
애교가 넘치고 싹싹하며 귀엽습니다.
제가 방문했을때는 일본의 체육복을 입고 코프스레복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대화는 하하호호 말주변이 좋고
벗고 보니 가슴도 실하고 엉덩이가 살짝 아쉽지만 작은 체구에 이 정도면 훌륭하다고 생각들었습니다.
프라다는 전반적으로 씻겨줍니다.
제 똘똘이를 깨끄시 잘 씻겨주고 침대로 가서 애인모드로 시작합니다.
한창 달아올라서 불이 붙고 팥팥팥 시작합니다.
이 언니 섹감이 훌륭합니다. 쪼여주는 것도 일품이고 하면서 자기 가슴을 막 만지네요(흥분했단 소리죠)
저도 그 광경을 보니 같이 흥분해서 그만 금방 싸버립니다. ㅠㅠ
저 스스로를 원망하네요 ㅠㅠ
작고 귀엽고 글래머러스 한 초아를 전 좋아합니다.
제가 꼽는 프라다 3대장중 한명 초아였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