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께서 추천 하셔서 할리라는 언니를 봤습니다
실장님 추천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죠?
괜히 했다 욕먹는 경우가 많아서 다들 안하시는데 ㅋ
뭔가 궁금해서 본다고 했습니다
할리 언니를 본 순간 기럭지 몸매 비율 정말 좋습니다
늘씬하면서 탄탄해 보이는 몸매
원피스에 딱 껴주는 힙라인 뒷태 엉덩이 뽕끗 올라서
옷 입은 모습도 침이 꼴깍 넘어 가네요
그리면서 상콤하게 웃어주는 미소가 와 천상 여자 하면서
가느다란 손을 보니 여기 있기 아까운 여자이구나 생각이 되더라고요
커피한잔 마시면서 이야기를 해보니 대화가 제법 통하네요
너무 막연하게 대답하는 것 보다
대화를 잘 하니 꼭 쩜 느낌이 납니다
이야기를 하다 자연스럽게 허벅지에 손을 대니 쓱~ 벗어주는 원피스
속옷이 보이면서 몸매가 들어나는데
정말 몸매 좋네요 따로 관리 하냐 했더니 특별한건 없다고 합니다
확실이 유전자가 좋은 몸매인거 같습니다 만들려고 해봐야 안되는 몸매
속옷을 입은채로 꼭 껴안아 봅니다
언니도 꼭 껴안아 주는데 등에 닿은 손 느낌 정말 좋네요
그리고 와락 안겨주니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제가 속을 살짝 풀면서 카스를 시도 해 보니
얼마만에 이쁜 언니와 키스인지 과격하게 하기도 싫어 가볍게 해보는데
언니와 키스타임만 굉장히 오래 했네요
이런 몸매는 서비스를 하면 안됩니다
제가 맛 봐야죠
일단 침대에 자연스럽게 눕히고
팬티를 벗긴 후에 발목부터 자연스럽게 키스를 하면 허벅지까지 내려 가봅니다
일단 피부가 좋은니 부드럽고 언니 반응도 너무 자연스럽게 느끼니
이거 애무할 맛 나네요
보지를 빨기전 살짝 구경을 해보니 잘 정리 되어있고
꽃향기가 나는게 격하게 빨고 싶어서 처음부터 쌔게 빨라 봅니다
큰 시름소리와 함께 허리가 꺽이더군요 그래서 지긋이 눌러주며
가슴을 움켜 잡으며 계속 보지를 빨았더니... 느껴버리고 가버리더군요
흔치 않은 반응이였습니다 바로 반대로 들어오는 할리 애무...
얼마나 흥분을 했던지 목젖까지 들어가는 할리
저절로 헉 소리가 나더군요
자연스럽게 위로 올라와서 들어는 폭풍키스
혀가 굉장히 부드럽네요 입안에서 합쳐지는 침들...
키스에 빠져있을때 들어오는 삽입...
정말 따뜻하고 부드럽게 쑥 들어가면서 이어지는 피스톤....
질척 거리면서 찰지게 쳐주니
엉덩이를 움켜 잡았는데 더 격해지는 속도....
이대로는 안될 거 같아 후배위로 바꿔 등을 보는데
기가 막하는 뒷태
척추 기립근도 있어 엄청 섹시한 등 엉덩이
이미 많이 쪼여져서 그대로 안에다 싸버렸네요
콘 빼주고 씻겨 주는데 집에 대려가고 싶다는 생각이..ㅎㅎ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집에 대려가야 겠어요 ㅋㅋㅋㅋ
얼마를 벌어야지 모르지만 화이팅을 외쳐 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