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CF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혜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방에 혜영언니가 들어오는 순간..나는 깜짝놀랐다
얼굴은 이쁘장하고 섹기가 줄줄흐르는 처자..
그게바로 혜영매니저였다
특히 가슴사이즈..어마어마하다
그녀의 입속으로 내 똘똘이가 들어가면서부터
시작되었다.
먹었다 뺏다를 빠르게 반복하면서 나의 똘똘이를
마사지해주었다. 쿠퍼가 약간 흘러나왔다.
그래서 바로 cd를 착용하였다
봉지안으로 들어가는 내 똘똘이..
정말 느낌좋았다
그리곤 이자세 저자세 취하면서 열심히
운동하니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더 열심히..열심히.. 운동을헀다.
그렇게 15분쯤 열심히 박았을쯤
어느순간 뿌직하고 하얀액체들이 발싸되었다./
극강하드를 좋아하는 분들은
혜영언니를 좋아할 수 밖에없다
나도 그랬으니까
그니까 한번 만나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