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6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손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싸늘하다... 손양을 보는 순간 난 개 털릴거같은...느낌이...
아악~~~~ 자지를 물고 놓아주지 않은 거머리같은 스킬이다!
느낌이 좋지않다! 아작 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온다!
엄청난 흡입을보여준다... 싱싱한 문어 빨판이 연상됩니다
엄청난 압박 ... 이상한 소리까지 들려오는데....정말 특이하다
왜???? 손양의 서비스가 그리 유명한건지 딱 봐도 알듯!
정말 잘못 걸렸다.....그러나! 원했다. 그렇게 강렬한 서비스를
그리고 펌핑질을 하는데....... 그 또한 강하다! 정상위를 맞먹는 여상!
엉덩이 탄력이 느껴지는 순간 ...아 나온다 나온다... 느낌을 받았는지 보지에서 쏙 빼서
그대로 입으로 직행한다....... 노오란 정액을 머금고 있는 손양!
잠시 휴식을 조금 가질수있을까???? 나만의 착각이였다
남은 나의 정액을 쪽쪽 빨고는 자지를 잡고 곧바로 시작한다! 뭐....이런....ㅡㅡ;;
그러더니 물다이로 간다... 아주 요사시런 눈빛을 발사하면서 눕히는데 섹에 미친듯 하다
물다이에선.....말하고 싶지 않을 정도다. 그때의 그 순간이 생각남으로...
미친 수준이다! 온몸을 애무하는 애무바디는 그 느낌이 참을 수 없을 정도였고
한번 발사한 직후라 예민한 자지는 짜릿짜릿 난리가 나고 있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똥까시는 거의 테러리스트 수준이다
마치 내 똥꼬를 사랑해서 집착하는 느낌까지 받는다
손양.... 2차전도 그렇게 한바탕 지나가고... 또 다시 자지는 정액으로 뒤 덮여있는데... 또 빤다...
오줌 나올꺼같다 했는데도... 멈추지않는다... 손양의 입과 손은 빨라진다...
난 시오후키.....그런건 모른다....하지만 오줌인지 뭐인지 그냥 싸버렸고 줄줄 나왔다
느낌이....온몸에 경련이 일어나면서..... 무념무상.... 세상 다 잃은것 같은 느낌이였다 ...
나에겐 너무 하드했던 손양....감당하기 힘들었다
그러나....다시 보고싶다! 새로운 느낌과 새로운 경험이 싫지는 않았다
손양을 만나면 조심하길 바라며......후기를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