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꿀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주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전에 주리를 보고 영혼과 정액이 탈탈털린 좋은 기억이 있어 재방문 걸심..
다시봐도 반가운 주리 ㅎ
BJ도 정성스럽고 부드럽게 잘 해주고 자연스럽게 역립을 이끌더니
다시 또 본인이 애무를 처음부터 하기 시작합니다
이런 마인드가 바로 주리를 다시 찾게되는 이유겠지요..ㄷㄷ
어제 컨디션과 기분이 그리 유쾌한 상태가 아니라 사실 힘든 달림을 예상했는데..
주리 언니의 정성과 착한 마음이 즐달을 이끌어 낸것 같습니다..
이런 사소한 행동이 업장을 나가는 손님의 허무감을 많이 줄여줍니다...
다사 봐도 좋은 언니네요... 주리 ㅎㅎㅎ
이상 간단하게 몇자 적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