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1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녀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율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 몸매
20/166cm/47kg/자연C컵정도되보이네요
딱보았을땐 와꾸는 정말 어려보입니다 키는 적당한 편이고
체중이라던지 키 프로필과 거즘 흡사한거같네요
몸매는 슬림하면서 볼륨감이넘치는?그런 좋은몸매를가진 율리아였습니다
■ 연예
하녀백마에 율리아가 보고싶어 전화를한후 다행이도 가능한 시간이있어 예약을잡고
안내받은 주소로 방문하였습니다 고급세단차로 픽업도 와주시는 실장님..^^ 친절한 응대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업소설명을 듣고 율리아의 호실을 안내받고 후다닥 호실로 올라갔습니다
방문을 노크하고 들어가니 와우~ 금발에 피부도하얗고 섹시한 얼굴과 몸매를가진 율리아가 반겨주네요
조용하고 차분하게 반겨주는 율리아의 손을잡고 방안으로 입장!
방안에들어가 잠깐의 대화를 나누고 건내주는 쥬스를 마신후 옷을벗고 샤워실로향하였습니다
저는 동반샤워는 있었으나 별다른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거울을 보며 양치를하고있는데 미지근한 물을 몸에뿌려주면서 구석구석 손으로 씻겨주는 율리아..
바디 거품으로 여기저기하면서 뒤에서 손만앞으로하고 제동생을 부드럽게 흔들어주며 씻겨주는데 정말꼴릿하더군요
등에서 느껴지는 율리아의 가슴이 저를 흥분하게 만들어버리네요
해맑게웃으면서 알부터 엉덩이까지 부드럽게 씻겨주는데 어느새 저도 모르게 단단해진 제동생을 보는데 부끄럽네요..^^
꼼꼼하게 씻김을 당하고 물기까지 율리아가 전부 닦아준후 침대위에서 본격적인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제몸위로올라와 머리를 묶으며 가슴 꼭지를 핥아주면서 애무를 시작해주는데 부드러운 혀느낌과 입술 촉감이 정말 좋더라구요
간질간질한 옆구리를 시작으로 점점 입맞춤을하며 내려가 불뚝솟아있는 제동생을 부여잡고는 와우~~~굿! 을 외치더니
거침없이 위아래 빨아주기시작하는데 역시 백마라서 그런지 중간중간 흡입력이 장난아니네요
츄릅츄릅 소리를 내어가며 부드럽게 위아래 혀로 왔다갔다하는 율리아와 눈이 마주치는데 어찌나 섹시하고 야릇하던지 아직도생각이나네요..
마지막은 알까지 아프지않게 혀로 살랑살랑 건들여주며 율리아의 서비스를 받은후 콘을장착하고 박음질을 시작하였습니다
간만에 먼저누워 여상위로 율리아가 올라타 허리를돌기시작하는데 쪼임 대박이네요! 따뜻함도 느껴지고 무엇보다 허리테크닉이 정말 일품이였습니다
꼭지를 만져주며 부드럽게 허리를돌려가다 마지막은 저를 끌어않고 야릇한 신음소리와함께 방아를찍어대는데 떡감 지리네요~
자세를바꿔 정상위로 율리아 다리를 접고 가슴을 핥아가며 박음질을하는데 다리로 조를 쪼으며 흐느끼는 율리아..저보다 더즐겨버리는아이인거같네요
한참을 등에땀이날정도로 박음질을하고 마지막은 뒷치기로 침대밑으로내려와 일어서서 강강강 박음질을하다 신호를 못참고 시원하게 발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