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1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팝콘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약속도 없고 일도 쉬는 오늘 낮부터 할 일이 없어서 이것저것 해보았지만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않아서 오늘은 달려보자고 결심이 섰습니다
이런저런곳을 찾아보다가 오늘은 여기다 딱 삘이왔습니다
전화해보니 실장님이 오늘 처음 온 아름이 추천해주시네요 뭔가 느낌이 좋아서
알겠다고 하고 후다닥 준비를 마치고 달려갔습니다
가자마자 향초냄새와 아름씨의 살냄새가 가득 나있는 방이 저를 반겨주었고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 샤워를 하는대
이게 왠... 온수가 나오지않아서 아름씨에게 말하니까 화들짝 놀라면서 보일러를 안틀어줬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대.. 그 모습조차도 귀엽습니다
가볍게 샤워를 마치고 시간이 길지않아서 바로 본게임으로 ㄱㄱ
bj를 해줄때 아름씨 살결을 만지는대 너무 간지럽다면서 웃는대 웃는게 굉장히 이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bj받는걸 굉장히 좋아해서 너무도 짧게 느껴지는 시간이었고 삽입하자마자 쪼이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삽입 할때 느낌은 너무 좋았고 가슴 역시 한손에 안잡힐정도로 커서 하는 내내 황홀했습니다
한 10분이 채되기전에 사정을 해버리고 아름씨 품에안겨서 잠시 숨을 고르다가 가슴을 만지작 거리니까 또 서버렸습니다
아쉽게도 한발이었기에 밍기적밍기적거리다가 샤워를 하러들어갔는대 역시 아까 샤워할 때 기분이랑은 너무도 틀리더군요 ㅠㅠ
다시 나와서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는대 보통 본게임이 끝난후에는 별 다른얘기를 하지않는대 본인 이야기를 너무 서스럼없이
해주어서 저 역시 알차게 남은 시간 보내고 나왔네요
마지막까지 잘가라면서 손 흔들어주는 아름씨 모습에 기분좋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