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6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물먹는하마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레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는 지인의 소개를 받아 한번 놀러가볼것을 권유 받은 업소
물먹는하마에 입성합니다
카운터에서 반갑게 맞아주는 실장님께서 왠지 모르게 구면인듯
제가 좀 소심해서... 아는척 잘 못하고 ㅎㅎㅎ
직원의 안내를 받아서 샤워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침대위에 누워 있으니 마침내 S라인에 섻기 살짝 흐르는 여인이
오빠 안녕 하면서 반갑게 맞아주며 들어 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레몬~이름만큼이나 상큼함이 풍기는 여인이네요 ㅎㅎ
이쁜친구가 마사지도 시원시원하게 잘 하네요 ㅎㅎ
뭉친 근육 풀리고 가벼워진 몸뚱아리~~!!!!!
힐링의 시간엔 올탈하고 B+의 맛도좋고 보기도 좋은슴가~
애무 할떄 손은 ㄱㅖ속 저의 것에 갔다 대고
저의 것도 부드런 핸드 그립감에 서서히 기립을 시작하고
이어 BJ가 들어오는데 압이 상당히 꼴릿한 압이네여
발꼬락 끝에 힘들 똭 주고는 참자 참자 남자가 5분은 버텨야지
자존심이니까 ~ 쓰잘대기 없는 자존심을 내새운다고 ......
정말 고생해가며 레몬의 입안가득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