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얼마전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티파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계 유명녀 할리...이제서야 보고 왔습니다
164에 C컵! 몸매 작살리고 빵빵한 오리궁뎅이 죽여줍니다
밝게 웃으며 반갑게 맞이해주는 할리...
애교가 듬뿍섞인 말투와 스킨쉽으로 저를 불끈 달아오르게 만드네요.
청순한 외모에 어딘지 모르게 흐르는 섹끼~가만히 이야기만 해도 힐링이 되고...
담배하나 태우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어느새 옷을 벗고 할리와 샤워실로 향했네요.
다시 보고 또 봐도 몸매 끝내줍니다. 피부결은 비단결...
올누드의 할리 몸매를 감상하며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고고!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다가 쭉쭉 빨아주며 BJ를 해주는데...
서비스가 하드한건 아니지만 왠지 풍기는 분위기가 엄청 꼴릿했습니다
더이상 빨리면 쌀거같아 반대로 역립을 했습니다.
할리는 역립 반응도 좋고 찰진 섹소리를 내뱉는데 너무나 좋았으며...
무엇보다 올 왁싱 봉지가 보빨할때 상당히 촉촉해지는데 너무나 좋았네요.
보빨을 끝내고 할리와 키스를 나누며 합체를 하였습니다.
먼저 정상위로 시작하다가 뒷치기로 자세변경 하고...
할리의 탐스런 엉덩이를 붙잡고 있는 힘껏 펌프질하다 마무리 했네요.
마무리 후에도 매미처럼 착 앵겨서 애교를 피우는데
제 주제에 이게 왠 횡제인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역시...회원분들이 극찬하는 유명녀는 갠히 되는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즐달 보증수표 할리와 죽여주는 애인모드로 뿅가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