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1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핑두
④ 지역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제이 하는데 이걸 어케 설명해야 할지
그냥 엄청난 쾌감이 옵니다 삽입으로 느껴지는
느낌과 흡사 한데 아무래도 빠는 느낌이 강하다보니
삽입보다 더한 쾌감이 왔어요
슬림하고 목까시수준의 하드함 그리고 오랄과 함께
똥까시까지 시전하는 아가씨였습니다
날씬해서 그런지 그곳도 좁고 삽입감이 엄청나네요
기분좋은 펌핑과 함께 고성이 오가는 야릇한 신음소리
마무리까지 입싸로 기분좋게 사정했네요
기분좋은 서비스 떡감 입싸 한번 받아보세요
천국이 따로없네요